1. 1위  빅 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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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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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3
  3. 3위  장수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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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1
  4. 4위  컨저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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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위  컨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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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3

단내(2002)





가뭄, 이상기온으로 20여년만에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하고있는 여름..
찜통같이 푹푹 찌는 더위... 불쾌지수 상승 ... 모든 사람이 더위에 허덕이지만, 엄마는 한기를 느낀다.
한여름에 지독한 감기에 걸린 엄마.. 그녀의 감기는 좀체로 떨어지지않고, 집안에서는 물이 새고 있는데..... 혼자서 길고 긴 하루를 보낸 그녀의 입에서는 단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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