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가을의 전설
    20자평 포스트
     8.31
  3. 3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다운 인 더 밸리(2005, Down in the Valley)
배급사 : 프리비젼 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주)미디어소프트필름 /

다운 인 더 밸리 예고편

노튼에연기 yunjung83 10.04.25
다운 인 더 밸리 cats70 07.11.16
대중성이 그다지 높지 않은 로맨스 영화 ★★★  topaz10 10.06.14
영 개판이다 ★★☆  peingild 10.05.17
사람들은 참 이기적인것 같다 ★★★★  pg06 09.05.27



자유를 꿈꾸던 소녀, 자유로운 영혼의 카우보이를 만나다

열 여덟살 소녀 ‘토브’는 어린 남동생 ‘로니’를 돌봐야 하는 것도 모자라 사사건건 자신의 일에 참견하는 엄격한 아버지 ‘웨이드’가 못마땅하다. 어느 날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해변으로 가던 중 카우보이 복장의 주유소 직원 ‘할랜’을 보고 호감을 느낀다.

“아저씨, 같이 갈래요?”

토브의 제안에 잠시 망설이던 할랜은 주유소를 그만 두고 그녀를 따라 나선다. 해변에 도착한 그들은 토브의 적극적인 대시로 모처럼 자유를 만끽하며 달콤한 사랑에 빠져든다. 늘 외롭게 자라왔던 어린 동생 로니 역시 할랜에게 친근감을 느끼지만 그들의 아버지 웨이드는 직업도 없이 떠도는 할랜과의 만남을 강하게 반대하며 그를 내친다.

“토브, 나랑 같이 여길 떠나자…”

자식들을 강압적으로 대하는 웨이드를 바라보며 토브와 로니를 답답한 구속에서 벗어나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 할랜. 그래서 웨이드 몰래 로니에게 말을 태워주는가 하면 실탄이 들어있는 권총으로 사격놀이를 즐기고 토브와는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이어간다. 그러나 로니에게 총까지 쥐어줬다는 얘기를 들은 토브는 위험을 느끼고 할랜과의 사랑에 조금씩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망설인다. 그럴수록 할랜은 더욱 적극적으로 토브와 로니를 웨이드로부터 벗어나게 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총 22명 참여)
kisemo
 보고 싶어요~     
2010-01-24 14:17
fatimayes
전반적으로 나른한 영화- 노튼 연기력이야 익히.. 본의 아니게 악역같군...     
2008-08-15 21:57
rarabear
보고 싶습니다.     
2007-12-09 14:46
st0helena
단순, 조용한 영화     
2007-12-05 10:37
sym8586
뭔가 끝이 참...찝찝한 영화     
2007-12-03 15:36
codger
너무 늘어지는군     
2007-11-21 23:50
qsay11tem
음악이 좋네여     
2007-11-21 11:58
wjswoghd
사랑의 여정은 좋아요     
2007-11-20 19:25
egg2
카우보이의 삶이 쓸ㅅ쓸하기만 하다.     
2007-11-19 01:37
cats70
유쾌하게 만은 볼수 없었던 영화     
2007-11-16 15:32
1 | 2 | 3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