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2005, Princess Raccoon / オペレッタ狸御殿)
배급사 : 스폰지
수입사 : 스폰지 /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 예고편

[인터뷰] 그들이 사는 세상, 그들이 택한 연기 <매란방> 여명, 장쯔이 09.04.09
[스페셜] 부산을 찾은 늙은 거장의 뒷모습에 대한 단상 05.10.15
우리나라에선 나올 수 없는 영화란 이유만으로도 볼만하다! j1789 10.07.12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 leadpow 07.06.15
실소로 시작해서 짜증으로 끝난다 ★  mooncos 09.07.17
일관성 제로 ★★  gg330 09.01.10
무섭게 매력적인 영화 ★★★☆  director86 08.05.27



가라사 성의 성주인 아즈치 모모야마는 100살 먹은 기독교 예언자의 거울, 비루젠에게 물었다. “세상에서 누가 가장 잘생겼느냐?” 그러면 그녀는 항상 “주인님이십니다.”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어느 날, 예언자는 성주의 아들 아메치요(오다기리 죠)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남자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견딜 수 없었던 아버지는 아메치요를 산 속에 버리고 사주하여 죽이려 하지만 그는 아름다운 여인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피한다. 여인의 정체는 사람으로 변신한 너구리 공주(장쯔이). 두 사람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아들의 미모를 시기하는 아버지, 사람과 너구리의 사랑을 부정하는 너구리들. 동화 속 이야기 같은 그 둘의 사랑 앞에 많은 장애물이 나타나 그 둘을 떼어놓으려 한다.



(총 8명 참여)
kisemo
기대     
2010-01-25 16:17
mooncos
실소로 시작해서 짜증으로 끝난다     
2009-07-17 00:04
fatimayes
별로     
2008-05-10 09:23
h31614
재밌을꺼 같아요     
2007-07-09 16:11
qsay11tem
유구무언     
2007-07-06 14:02
qsay11tem
따분하네     
2007-06-29 07:47
justjpk
'오다기리 죠'가 좋아서.. 궁금해 했는데...
정말 일본 분위기 확!! 나고.. 약간 어이 없기도..     
2007-06-28 21:50
moviepan
약간 어이가없다     
2006-09-18 15:33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