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사기꾼 (TV)(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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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 재밌었는데! ★★★★  seok2199 09.09.24
안재욱이 역쉬 잘 어울리는 ~ ★★★★  isquare 08.04.28
재밌었던 김민선넘매력있으심 ★★★★★  sunj 07.07.14



가짜 목사 행세를 하던 춘식은 진자 목사에게 신도가 많다고 속이고 교회를 팔아 돈을 챙겨 달아난다. 고물차를 타고 달아나던 춘식은 뒷자리에서 아이울음 소리를 듣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주님의 뜻에 아이를 맡긴다는 쪽지와 함께 십자가를 목에 건 재경이가 있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떠돌이 사기꾼은 재경의 아버지가 되었다. 재경은 한번 본 것은 사진처럼 정확하게 기억하는 특이한 능력이 있었다. 춘식은 이를 이용해 머리가 좋아지는 총명환 장사를 해서 푼돈을 번다. 마음이 여리고 헤픈 춘식을 따라다니던 재경도 어느덧 청산유수 같은 설을 풀어대는 사기꾼으로 성장한다. 신정부의 수도 이전계획에 따라 광화문에 월드컵 국민광장이 조성된다는 소문을 흘린 재경은 원균의 17대손 원회장에게 충무공 이순신 동상을 팔아먹는 경지에 이른다. 프로젝트 충무공사업에서 건설본부장역을 맡은 황이사가 돈을 빼돌리는 것을 안 재경은 춘식이 그리워진다. 미술관에서 우연히 만난 양미혜와 고갱에 대해서 열심히 대화를 나누던 춘식은 느닷없이 나타난 재경을 만나게 된다. 재경은 춘식에게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돈 걱정은 마시고 제발 파리로 돌아가자고 한다. 춘식과 재경의 애드립이 잠시 이어지면서 재경은 적당히 양미혜를 따돌린다. 둘은 재회의 기쁨을 나누며 그 동안의 사기경력을 비교한다. 춘식은 재경의 수준 높은 기술을 치하하고 성공을 축하해 준다. 재경은 자랑스러워하며 춘식과 함께 사업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춘식이 합류할수 밖에 손을 쓴 재경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총 3명 참여)
iamjo
사기꾼     
2009-11-27 21:36
seok2199
재밌었는데     
2009-09-24 22:55
moviepan
재밌네     
2006-10-05 18: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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