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1998, Naked Being)


왜 까? pontain 07.08.26
신인배우들 여럿 망친 영화. 짜증.. ★  pontain 11.06.02
박용우때문에 좀 보고싶긴한데...제목 원색적이다..;ㅋ ★  gaeddorai 09.02.05
충격이었다 ★★★☆  yellownv 08.05.02



은숙은 애인 용우와 싸우고 유부남 유석과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보니 달랑 수표 한 장이 남아있을 뿐. 그녀는 비참해진다. 유석은 수표 1장 위에 자신의 명함을 놓아두고 그녀에게 또 연락이 올것이라 기대하지만, 사무실엔 그의 옛 애인 유리가 기다린다. 유리는 유석에게 버림받은 나레이터 모델로 심한 다이어트 휴우증에 시달리는 지나치게 천진난만한 여자. 그녀는 우연히 만난 인간적인 도둑 모자에게 반하고 마는데, 그는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닌다고 해서 모자라고 불리는 대도. 우연히 백화점을 털러 갔다가 유리를 만나 사랑을 느낀다. 지방으로 가는 버스에서 모자는 헤어디자이너 동석을 만난다. 하는 일이라곤 약삭빠른 계산이 전부인 정말 한심한 인간 동석. 하지만 그는 운 좋게도 스타 제조기 강실장을 알고 있다. 냉혹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 냉혹해지는 강실장이지만 사실 그 역시 냉혹한 사회의 희생물일 뿐이다. 강실장 최고의 성공작 최수진. 그녀는 강실장에게서 벗어나고 싶지만 스타의 지위를 유지하려면 계속 그와 함께해야 한다.

스타가 되기 위해 거짓과 속임수를 마다 않던 용우와 은숙. 두 사람은 우연히 서로 다시 만나 사랑을 확인하고, 강교수의 수업에서 위선을 벗어버린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는 의식을 거행한다.



(총 4명 참여)
gaeddorai
어우,포스터 어떻하지..     
2009-02-05 23:55
bjmaximus
이 영화가 왜 조회수가 1위지? ㅎㅎ     
2007-01-23 14:05
js7keien
살색 상징이 모두 예술로 승화되는 건 아니다     
2006-08-24 16:01
imgold
예술인척 외설하는 영화.솔직하라고 말하면서 정작 솔직하지 못한 영화. -_-ㅋ     
2005-02-11 11: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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