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아종(1997, Poison)


별로... ☆  monica1383 10.02.18
실험성이 짙은 액션활극 ★★  codger 08.12.31
이 영화에서.. 남는것은 박신양이라는 배우밖에 없는것 같다..;; ★★★  ehgmlrj 08.09.06



어릴적 극장에서 팝콘과 함께 엄마에게 버려진 후, 순대와 떡볶이를 먹기 위해 섹스로 혼자 살아가는 방법을 깨달은 서린과 정신적 방황으로 심한 불면증에 수면제를 아무리 먹어도 잠을 잘 수 없는 남자 정일은 그의 택시 안에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타락한 형사 영수는 돈을 훔치던 서린을 잡았다. 그러나 서린을 풀어주고 대신 자신의 노리갯감으로 만든다. 서린은 소매치기 해 간 정일의 가방속 녹음기에 녹음된 그의 순수함에 끌리고 정일 역시 서린과의 첫만남에서 느낀 그녀의 묘한 매력때문에 그녀가 남긴 단서로 그녀를 찾아 헤맨다. 영수에게 학대당하는 서린을 찾은 정일은 서린을 도와주고, 그런 정일에게 서린은 매력을 느끼고, 서린과 하룻밤을 보낸 정일은 불면증을 고치게 된다. 생애 처음으로 느낀 포근한 사랑에 둘은 안도하지만 서린에게 병적으로 집착하는 타락한 형사 영수가 자신의 마지막 프로젝트에 서린을 이용하고, 그때문에 서린이 살인을 저지르게 되자, 정일과 서린은 누명을 쓰고 쫓기게 된다.

영수에게서 도망쳐 정일과의 도피를 꿈꾸는 서린은 세탁소를 운영하며 밤에는 오토바이로 도로를 폭주하는 나쁜 녀석들의 도움으로 밀항을 계획하지만, 서린을 찾으려는 영수의 집요한 추적망은 점점 좁혀오는데...



(총 6명 참여)
codger
유오성이 단역이군     
2008-12-31 17:03
ehgmlrj
글쎄요..     
2008-09-06 13:26
sunokim
 모습을 보여준 영화     
2007-04-27 10:52
ann33
박신양의 신인시절을 볼수있네요. 웬지 열정이 있어보여요.     
2007-04-17 18:15
bjmaximus
어설픈 연출이 실망스러웠던.. 그나마 이경영의 악역 연기는 괜찮았다     
2006-10-01 13:54
js7keien
이수아는 이 영화에서 제대로 자살골을 넣는다     
2006-08-30 17: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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