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20자평 포스트
     8.31
  2. 2위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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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
  3.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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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2
  4. 4위  이도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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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3
  5. 5위 
    20자평 포스트
     7.4

명성황후 (TV)(2002)


정말 최고였던,, ★★★★☆  suksuk85 08.01.08
가질 수가 없음 ★★★★☆  fadet 07.04.17
재미있었던 드라마. ★★★★  accdzr 07.02.11



오랜 병고 끝에 철종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아 미리 후사를 정해놓지 못했던 안동 김씨 세력이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을 때, 이미 흥선군과 밀약을 맺은 정원용이 왕위의 결정권을 조대비에게 넘긴다. 조대비는 흥선군의 아들 이명복을 자신의 양자로 받아들여 왕위를 잇게 하겠다고 말하고, 이명복을 익성군에 봉한다는 언문교지를 내린다. 곧 영의정 김좌근, 도승지 민치상, 기사관 박해철과 김병익이 대왕대비의 교지를 채색된 가마에 싣고 흥선군의 집으로 향한다. 교지를 받은 익성군은 복건과 푸른 도포에 얇은 비단 흰 띠를 두르고 검고 긴 가죽신을 신고 말이 끄는 교자에 올라 탄다. 백성들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행렬은 삼엄하다. 연도의 백성들 중엔 아녀자들도 있었는데, 그들 중에 노랑 저고리에 호박색의 무명치마를 입은 13세의 한 소녀가 보련 위에 의젓하게 앉아 있는 소년왕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 소녀의 이름은 민자영으로, 후일 고종의 왕비로 간택되어 시아버지인 대원군과 피를 말리는 싸움에서 승리한 후, 고종의 총애를 받아 화려한 외교술과 뛰어난 지력으로 조선역사를 승리의 역사로 이끈 위대한 철의 여인 명성황후 였다.



(총 2명 참여)
iamjo
문근영두 추가 시켜주삼     
2006-10-04 22:32
iamjo
근대 왜 문근영이 없나요?     
2006-08-29 01: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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