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2005, The Bow)
제작사 : 김기덕 필름 / 배급사 : 김기덕 필름

[스페셜] 제58회 칸영화제 생뚱 스케치! '칸', '칸' 하는데 기자들은 대체 ‘칸’에서 뭘하나? 05.05.18
sunjjangill 10.10.05
소녀의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mokok 10.03.31
천재감독 한국에 이런분이 계시다는게 자랑스럽다. ★★★★★  deeaitche 11.05.23
노인과바다 소년이 엮어가는 멋진작품. ★★★★  mokok 10.03.31
활이라는 소재로 이렇게 만들어내는구나 ★★★★  ninetwob 10.01.28



망망대해 한가운데 떠있는 큰 배에는 노인이 바다낚시를 하러 온 남자들로
부터 활을 이용해 소녀를 보호하며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어느날, 아버지와 함께 바다낚시를 하러 온 대학생은 노인배에 살고 있는
소녀의 묘한 매력에 끌리게 된다. 하지만 노인의 화살은 대학생과 소녀사이의 좁혀지는 거리를 그냥 두고 보지 않는다.

7살부터 노인배에서 생활한 소녀는 10년 동안 단 한번도 바깥세상과 소통
하지 못했으며 곧, 노인과 혼례를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대학생은
소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줄 결심으로 함께 뭍으로 향하는 배에 올라 타는데…



(총 10명 참여)
bjmaximus
이제 김기덕 영화는 잘 안보게 되는..     
2009-03-24 09:48
fatimayes
미스테리 드라마. 두주인공의 대사한마디 없이도 충분한 무게감
왠지 '나쁜남자'가 떠올랐다.     
2008-10-01 19:15
joynwe
등급이 15세인가 19세인가? 다른 사이트 중에는 19세라고도 되어 있는 곳도 있던데...     
2008-09-15 10:08
wizardzean
난해해요     
2008-03-24 09:53
director86
다시 인디로     
2007-11-10 23:22
joynwe
독특한 느낌...     
2007-09-19 19:25
codger
노인과바다 소년이 엮어가는 멋진작품.     
2007-04-06 21:33
jje16
한 남자를 만나고 나서 시작되는 소녀의 반항...그리고 점점 초조해하는 노인...그리고 그런 두사람의 사이에 나타난 남자...이 세삼람의 심리표현이 너무나도 좋은 그런 영화 였던거 같다....     
2005-11-01 11:57
niccola
내가 좋아하는 김기덕님~기대할게요~     
2005-05-09 19:50
jillzzang
옷~ 벌써부터 영화를 만들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2005-04-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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