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의 비디오 일기(2001, Gina Kim's Video Diary)





1995년부터 2000년까지 6년간 촬영한 감독 자신의 비디오 일기에 기반하여 만든 작품. 대학 졸업 직후 도미하여 낯선 이국 생활을 시작한 감독의 삶이 일기 형식으로 고스란히 담겨있다. 감독은 비디오 매체의 힘을 빌어 여성의 정체성 찾기라는 맥락아래 낯선 땅에서의 소외된 생활, 거식증, 가족의 불행 등 개인적인 사건을 담아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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