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빅 피쉬
    20자평 포스트
     8.41
  2. 2위  브리짓 존스의 일기
    20자평 포스트
     8.13
  3. 3위  장수상회
    20자평 포스트
     7.81
  4. 4위  컨저링2
    20자평 포스트
     7.76
  5. 5위  컨저링
    20자평 포스트
     7.73

넘버 3(1997, NO.3)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인터뷰] 매번 똑같은 밥만 먹을 수 없잖아! <하울링> 송강호 12.02.14
[인터뷰] 이토록, 뜨거운!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최민식 12.02.03
넘버3-풍자적인 면과 배우들의 연기가 살아있었다 sch1109 13.06.23
숫자1을 가지기 위한 노력. sgmgs 08.04.07
캐릭터들이 굉장히 잘 구성되어있다. ★★★★  enemy0319 13.07.09
조폭 코미디의 전설 ★★★★☆  yserzero 10.08.21
NO1이 되기 위한 치열한 싸움 ★★★☆  ninetwob 10.05.04



15년 경력의 깡패 태주는 폭력조직 도강파에 몸담고 있으면서 위기에 처한 두목 도식의 목숨을 구하는 공로를 세워 조직의 넘버 3 자리에 오른다. 그와 조직의 넘버 2인 단순무식한 재떨이는 서로 라이벌 관계. 태주의 아내는 시인을 꿈꾸는 약간 모자란 호스티스 현지. 그녀는 책 500권을 사주면 시인으로 데뷔시켜 준다는 잡지사의 소개로 삼류 시인 랭보를 만난다.

어느날, 가는 곳마다 조직을 폐허로 만들어버린다 해서 별명이 핵폭탄인 단순하고 과격한 욕쟁이 검사 마동팔이 등장하여 도강파를 노린다. 태주는 마동팔을 어르고 달래지만 그는 꿈쩍도 하지 않고, 결국 두 사람은 동네 놀이터에서 결투를 벌이기에 이른다. 결과는 무승부. 그리고 도식은 태주와 마동팔을 함께 제거할 결심을 하고 태주에게 마동팔을 살해할 것을 지시한다. 한편 킬러조직 불사파의 두목 조필은 부하들과 함께 혹독한 훈련을 견디면서 크게 한건 터뜨릴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총 23명 참여)
ninetwob
매력적인 캐릭터들     
2010-05-04 16:02
cgv2400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 다 떴음 ㅋ     
2009-12-16 11:59
joe1017
송강호의 약간 어눌한 조폭 연기가 단연 기억에 남는다     
2008-08-26 03:38
codger
한석규 정말 웃겼지     
2008-04-24 00:56
sgmgs
넘버1..에 집착하는 우리들.     
2008-04-07 23:41
wizardzean
전개가 흥미로와여     
2008-02-16 14:21
happyday88ys
송강호 최고!!     
2007-12-28 18:29
qsay11tem
괜찮은 영화에여     
2007-12-18 11:17
director86
왜 이런 영화가 안나올까     
2007-11-11 09:25
cats70
송강호 내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다     
2007-10-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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