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렁에서 건진 내 딸 2(1986)


지금의 최고의 배우들 ★★★☆  ejin4rang 09.01.22
공감 안가는 80년대 청춘극장. 귀여웠던 혜수! ★★  pontain 07.11.07
감동 스토리.. 집 나간 얘들아 집으로 와~~~ ★★★  locolona 06.09.08



모범생인 16세 소녀 유리는 어느날 집을 가출하여 학교로부터 징계를 받는다. 유리의 부모들은 딸의 탈선 이유를 준이라는 비행소년과의 관계라고 단정하지만, 사실 준과 유리는 순수한 우정을 지닌 친구로서 마음의 상처를 위로해주며, 준은 유리와 친구들을 보호하는 관계였다. 외로워진 준이 집을 찾으나 어머니를 괴롭히는 정부를 충동적으로 찌르고 자기들만의 꿈이 있는 섬을 찾아 길을 떠나지만 얼마후 준이 죽음을 당하게 된다. 이들은 경찰로부터 보호를 받게 되고 찾아온 부모들과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게 된다.



(총 2명 참여)
apfl529
기대해야되남?     
2010-06-10 01:05
ejin4rang
우와 오래된 작품     
2009-01-22 22: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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