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닉 호 위기(1974, Juggernaut)





런던과 뉴욕을 오가는 정기 여객선 브리타닉 호가 1,200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런던을 떠난다. 그런데 브리타닉 호가 소속한 서버린 선박 회사의 사장에게 자칭 저가노트라는 사람의 전화가 걸려온다. 브리타닉 호에 폭약 일곱 드럼이 실려있으며, 내일 새벽에 터지도록 시한 폭탄 장치를 해놓았고, 50만 파운드를 지불해야 해체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포터 사장, 경찰청의 머클레엇 수사과장(아소니 홉킨스), 공군의 브루넬 중령(오마 샤리프)과 폭탄 전문가인 팔론 소령(리처드 해리스), 외무부의 간부 휴즈 등이 모여 대책 회의를 연 결과 폭탄을 해체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다. 그러나 팔론 소령과 해체팀이 폭약이 든 드럼통을 하나하나 해체해 나가다, 도중에 실수로 부하 찰리를 잃게 되고 포기한다. 이젠 범인의 요구대로 돈을 줄 수밖에 없는데...



(총 0명 참여)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