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관능의 법칙
관능의 법칙
dg7625
2014-02-10 오전 9:25:25
1404
[0]
전문가, 여타의 관객이 보았을 때에는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처녀들의 저녁식사 그 후 20년....
이라는 생각?
반전이 있기엔 어려운 타입이었기에 예상도 가능했던 결말.
드라마와 같은 흐름에서 튀어나오는 건,
배우들의 찰진 대사들.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별로 없는 것이 아쉽다.
대박과 쪽박을 선택하기에 어려운 영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박에 손이 가지 않는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4732
[이스케이프..]
이스케이프 플랜-두 배우의 액션노익장이 빛났다
sch1109
14.02.14
1275
0
94731
[그날 본 ..]
영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시사회 리뷰
skd0922
14.02.14
1383
1
94729
[인사이드 ..]
다람쥐 쳇바퀴 속 그처럼.
ermmorl
14.02.13
1296
1
94728
[관능의 법칙]
나이를 먹어도 연애를 할 수 있고, 충분히 매력있는 여자이다! '관능의 법칙'
jryn75
14.02.11
1345
1
94727
[또 하나의..]
이런 영화는 계속 나와야한다!!
fornnest
14.02.11
1442
1
94726
[플랜맨]
귀엽지만, 정재영 한지민이 아니었다면...
ldk209
14.02.11
1224
1
94725
[관능의 법칙]
2월7일 <관능의법칙> 시사회 후기입니다~^^
hyosukim
14.02.10
1395
1
현재
[관능의 법칙]
관능의 법칙
dg7625
14.02.10
1404
0
94723
[인시디어스..]
인시디어스;두번쨰 집-확실히 컨저링에 비하면 아쉽긴 하다
sch1109
14.02.10
1336
0
94722
[프랑켄슈타..]
기대 없이 본다면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호러액션물
jojoys
14.02.09
5815
0
94721
[겨울왕국]
타자에 대한 이해와 관용....
ldk209
14.02.09
23077
3
94720
[더 테러 ..]
베스트도 워스트도 아닌 접점 그 어딘가에서.
ermmorl
14.02.09
1621
0
94719
[관능의 법칙]
배우들의 명성 그대로 매력적, 화끈, 즐겁고, 보는 내내 유쾌하기까지
wkgml
14.02.09
1398
0
94718
[수상한 그녀]
뻔하지만 그래도 따뜻함은 있었던 영화
khf55
14.02.09
1150
0
94717
[또 하나의..]
저도 멍게처럼 살았었네요. ㅠ.ㅠ
jojoys
14.02.08
1082
1
94716
[관능의 법칙]
40대라면 공감이 가는 이야기~
goni11004
14.02.08
12419
1
94715
[소규모 아..]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이야기-인디밴드들의 실상은 알겠다만
sch1109
14.02.08
1064
0
94714
[관능의 법칙]
나이가 들수록 공감하는 이야기
mejjmsidy
14.02.08
991
1
94713
[버틀러: ..]
버틀러;대통령의 집사-배우들의 연기가 보여주는 묘한 감동
sch1109
14.02.08
1174
0
94712
[관능의 법칙]
40대 여성의 솔직한 성 이야기
cgs2020
14.02.07
1067
0
94711
[베를린]
이념을 가장한 기득권들의 야합과 암투
novio21
14.02.07
1648
0
94710
[수상한 그녀]
수상한그녀 후기
tmdcks333
14.02.06
1107
0
94709
[몽상가들]
문화적 괴리감을 직시하게 되는 영화
fornnest
14.02.06
6087
1
94708
[인사이드 ..]
인사이드 르윈-코엔형제의 음악영화..나름 괜찮았다
sch1109
14.02.06
1001
0
94707
[수상한 그녀]
수상하지만 귀엽고, 수상하지만 감동적이였던 '수상한 그녀'
jryn75
14.02.05
1289
1
94706
[피끓는 청춘]
농촌 로맨스 '피끓는 청춘'
jryn75
14.02.05
1254
0
94705
[프랑켄슈타..]
선과 악의 대립 '프랑켄슈타인'
jryn75
14.02.05
1087
1
94704
[굿모닝 맨..]
가족영화로 강추!!
lsy0325
14.02.05
884
0
94703
[넛잡: 땅..]
어색하지만 익숙한 이야기 넛잡:땅콩도둑들
homejoin
14.02.05
1261
0
94702
[신세계]
이용당하는 이의 선택
novio21
14.02.04
2185
0
94701
[폴리스 스..]
기존 시리즈의 기조와 전혀 다른 성향의 폴리스 스토리
jojoys
14.02.04
1247
0
94700
[인사이드 ..]
포크송의 우수한 재능을 지닌 찌질남이라?
fornnest
14.02.04
1181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43
|
44
|
4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