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강한 스릴러의 묘미
팬도럼
yghong15
2010-10-28 오후 2:01:15
1094
[0]
장시간 우주항해시 우주선에 체류하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신체적,
정신적 공황, 패닉현상을 일컫는 팬도럼, 제목으로 부터 느껴지는
SF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는 영화지만 SF영화로서의 매력보다는 어둡고
음습하며 정체를 알수 없는 생명체들의 등장으로 인한 스릴러적 성격이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인류의 자원고갈로인한 생존문제가
부각되면서 지구와 가장 비슷한 환경을 지닌 타니스 행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엘리시움호, 엘리시움은 이상향혹은 그리스신화에서 선량한
사람들이 죽은후 사는 곳을 의미한다. 마치 노아의 방주와 같은 우주선
에 탑승한 인원 6만명, 그곳에서 타니스에 도달하고 있는지도 알수 없는
상황에서 인공수면에 빠져있던 한명의 인물이 깨어난다. 바우어상병(벤
포스터)은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지만 어렴풋이 기억하는 아내의
기억과 자신의 전문적인 지식을 더듬어 가면서 자신의 상사인 페이튼
중사(데니스 퀘이드)를 수면상태에서 깨우게 되고 둘은 주 조종실에
도달할 방법을 찾으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전류급증현상에
의한 우주선의 불안한 상황속에서 밖으로 나갈수 없는 두 사람은 페이트은
길잡이 역활을 하고 바우어 상병은 환기구를 통해 밖으로 나가는 팀형식의
전개를 보여주는데 여기서 바우어 상병은 팬도럼의 초기증상으로 보이는
손의 가벼운 떨림증세로 살짝 암시를 준다. 어둡고 음습한 분위기에
많은 배우들이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영화는 영화의 전개상황속에서
다양한 요소를 보여준다. 정체를 알수없는 인간사냥하며 마치 좀비와 같이
사람의 시체를 뜯어먹는 진화된 돌연변이들과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생존한 유전공학자인 나디아(안체 트라우) 와 농민인 만(청 레)과 합류하는
부분은 둘다 전문분야에 어울리지 않는 생존 전투기술의 화려한 몸놀림을
보여주는 건 아마 영화의 볼거리를 위한 서비스라는 생각으로 장르의
특성상을 고려하면서 재밌게 볼수 있다. 하지만 6만명의 사람들이 생존해
있는 우주선에서 깨어있는 생존자들의 수가 턱없이 부족하고 다른 뉴
페이스들은 돌연변이들에게 고스란히 먹잇감으로 제공된다. 제목과의
연관성을 들어내는 후반의 고요한 반전을 뒤로 한다면 이 영화의 장르는
돌연변이들을 피해 생존하기 위해 힘을 뭉친 바우어와나디아, 만의
고군분투기가 주요 내용으로 다뤄지고 있다. 갤로(캠 지갠뎃) 상병의
등장으로 지구에서 마지막 교신이 있었던 것과 갤로상병의 상관 2명을
포함한 세 명의 주 조종사들과 팬도럼의 연관성도 하나의 반전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역시 가장 큰 비밀의 열쇠는 페이튼이 쥐고 있다.
원자로를 재 가동시키는 극박한 상황까지 비교적 고용한 정신적 갈등을
보여주는 갤로와 페이튼의 갈등상황과 바우어일행의 고군분투기는 영화
의 양갈래 산맥이 되어 마지막의 반전에 힘을 실어 준다. SF영화로서의
스릴감 보다는 스릴러와 반전적 묘미를 더 가치있게 보여준 영화로서
새로운 환경에서 앞을 내다볼수 없는 상황에서의 생존본능의 스릴을
잘 표현해낸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근래에 보았던 영화중 스릴과 액션,
긴장상황과 약간의 반전적 재미도 갖춘 평균이상의 매력을 지닌
영화라는 여운을 남긴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8721
[무적자]
엄청기대하고봤던
hyojin50
10.10.29
846
0
88720
[미안하다 ..]
독도는 우리땅..
spitzbz
10.10.29
645
0
88719
[커럽터]
주윤발의 헐리우드 두번째 액션~!
wnsdl3
10.10.29
831
0
88718
[락앤롤보트]
자유의 로망을 가진 화끈한 해적들이 들려주는 락큰롤
yongtlr
10.10.28
1496
0
88717
[부당거래]
류승완감독 ...크게 한건 하다~!!!
(3)
dahana2828
10.10.28
25990
3
88716
[아저씨]
원빈의 힘..........
hoya5995
10.10.28
974
0
88715
[땅의 여자]
땅을 믿고 땅과 함께 살아가는 여성들의 표정이 눈부시다..
ldk209
10.10.28
652
0
88714
[월 스트리..]
돈은 잠들지 않는다!
ohssine
10.10.28
932
0
88713
[돌이킬 수..]
우리나라 경찰의 무능함
goni11004
10.10.28
830
0
88712
[22블렛]
대부 영화네요.
yangdang
10.10.28
698
0
88711
[하비의 마..]
중년의 아름다운 사랑~
(1)
taurus22
10.10.28
777
0
88710
[나탈리]
첫 국내 3D라 베드신이 압도적이네요.
yangdang
10.10.28
1231
0
88709
[돌이킬 수..]
영화 생각보다 괜찮게 보앗네요.
yangdang
10.10.28
960
0
88708
[마터스 :..]
너무 무서운 영화
yghong15
10.10.28
866
0
88707
[해피 플라..]
완소 코미디???
yghong15
10.10.28
971
0
88706
[아더와 미..]
아도와 미니모이
yghong15
10.10.28
1059
0
88705
[블러디 발..]
정신없다 정신...
yghong15
10.10.28
1151
0
88704
[언노운 우먼]
언노운 우먼
yghong15
10.10.28
881
0
88703
[도라에몽:..]
기본기에 충실한 애니매이션
yghong15
10.10.28
805
0
88702
[해리 포터..]
이제 애들은 슬슬 집에갈시간
yghong15
10.10.28
4811
0
88701
[그루지 3]
그루지 3
yghong15
10.10.28
785
0
현재
[팬도럼]
강한 스릴러의 묘미
yghong15
10.10.28
1094
0
88699
[러브렉트]
난감했던 영화
yghong15
10.10.28
852
0
88698
[월 스트리..]
월 스트리트
hadang419
10.10.28
898
0
88697
[돌이킬 수..]
시선을 끌었다!
mobee00
10.10.28
846
0
88696
[불량남녀]
역시 임창정
(1)
gottkf1980
10.10.28
820
0
88695
[나탈리]
왜 3D로 만든걸까???
(3)
mobee00
10.10.28
9075
2
88694
[돌이킬 수..]
좀지루하지만슬픈영화
(1)
somihyun
10.10.28
1037
0
88693
[참을 수 ..]
[참을수 없는...] 잔잔하면서도 솔직하게 표현해내다
sch1109
10.10.28
1253
0
88692
[불량남녀]
<불량남여> 임창정식 코메디...
(2)
macbeth2
10.10.28
17590
2
88691
[하비의 마..]
마지막에 찾아온 사랑..
yalli28
10.10.28
710
0
88690
[귀여운 여인]
[귀여운 여인] 줄리아 로버츠와 리처드 기어의 호흡이 잘 맞은 영화
sch1109
10.10.28
1234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11
|
212
|
213
|
214
|
215
|
216
|
217
|
218
|
219
|
220
|
221
|
222
|
223
|
224
|
22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