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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식스센스
애프터 라이프
woomai
2010-09-14 오후 8:14:35
764
[0]
사망선고 후 다시 살아나는 현상의 라자루스 신드롬.
교통사고 후 눈을 뜬 애나는 자신이 시체실에 누워있음을 알게 되는데,
자신은 아직 살아있다고 말하지만, 장의사 엘리엇은 단지 입관전 3일간
영혼이 떠도는 것일 뿐이라며 삶에 대한 애착을 버리라고 한다.
과연 애나는 지금 어떠한 상황에 처한 것일까??
진짜 입관전 3일간의 영혼 상태인가??
아니면 연쇄 살인마(?) 엘리엇의 살인행각일까??
영화는 중 후반까지 두 갈래길 전의 외줄타기를 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영화는 신드롬이야기가 아니라 단순히 엘리엇의 죽은자와
대화할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다였다.
애나를 목격했다는 학생을 영화상 집어 넣기도 햇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식스센스를
떠올리게 할 뿐이었다.
뭔가 기현상이나 특별한 이야기를 기대했으나, 현실적인 마무리로 인해 좀
아쉬운 느낌이 든다.
(총
0명
참여)
violetcat
저도 초반 설정만 좋았어요.
2010-09-15
00:59
kooshu
감사합니다~~
2010-09-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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