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아바타
아바타
bsang2
2010-09-06 오후 1:03:11
1655
[0]
나비족과 인간의 갈등구조
흡사 기계로 둘러싸인 세계와 자연과 일체를 이루고 있는 세계의
대결구조를 보는 듯 했다.
영화에서 나오는 인간은 모든지 부수어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획득하려 하고,
제이크 설리의 대사 속에서도 "그린"을 볼 수 없는 세계라는
말로 표현된 인간의 세계.
영화가 주는 메세지는 지금 가장 인류에게
중요하고 기억해야 하는 메세지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제이크 설리가 인간을 배신하는 것이 아닌,
인간이 거대한 자연의 품속에서.. 서서히
그 기계와 욕망이 가득찬 일그러진 세계속으로부터 나와 순화되는
장면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자연과의 교류를 신경을 연결하여 교감하는
것으로 상징화해낸 이 영화의 상상력에
정말 놀라움을 표현하고 싶다.
(총
0명
참여)
jpkorea83
최고의영화죠!
2010-09-07
18:13
kkmkyr
언제봐도 좋으네여
2010-09-07
14:54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6983
[화이트 칙스]
화이트 칙스
(3)
sunjjangill
10.09.07
927
0
86982
[호텔 비너스]
호텔 비너스
(1)
sunjjangill
10.09.07
735
0
86981
[러브 인 ..]
러브 인 클라우즈
(1)
sunjjangill
10.09.07
1217
0
86980
[더 도어]
당신은 고치고 싶은 과거가 있습니까?
(1)
kaminari2002
10.09.07
691
0
86979
[어디선가 ..]
홍반장
(1)
sunjjangill
10.09.07
1237
0
86978
[하우스 오..]
하우스 오브 디
(1)
sunjjangill
10.09.07
738
0
86977
[피닉스]
피닉스
(1)
sunjjangill
10.09.07
1003
0
86976
[피와 뼈]
피와 뼈
(1)
sunjjangill
10.09.07
1156
0
86975
[피구의 제왕]
피구의 제왕
(1)
sunjjangill
10.09.07
1108
0
86974
[오션월드 ..]
오션월드 3D
(2)
cinerio2
10.09.07
1090
0
86973
[토이 스토..]
토이 스토리 3
(2)
cinerio2
10.09.07
880
0
86972
[킬러스]
킬러와 사랑이 총글총글 엮인 팝콘무비
(1)
everydayfun
10.09.07
750
0
86971
[김복남 살..]
가슴이 서늘해지고 슬픈 이야기
(52)
violetcat
10.09.07
14357
6
86970
[해결사]
해결사
(2)
firsteyes
10.09.06
873
0
86969
[킬러스]
조금 엉성한.. 느낌..!? ㅎ
(1)
ehgmlrj
10.09.06
703
0
86968
[아저씨]
연기력을 보게된 영화
(2)
kjyybf
10.09.06
1046
0
86967
[김복남 살..]
칸이 발견하고 부천이 주목한 여성잔혹사+복수극...
(4)
ldk209
10.09.06
1159
4
86966
[이끼]
힘있는 영화 이끼 !!
(3)
mukbob
10.09.06
962
0
현재
[아바타]
아바타
(2)
bsang2
10.09.06
1655
0
86964
[웰컴 투 ..]
웰컴 투 동막골
(3)
bsang2
10.09.06
2100
0
86963
[왕의 남자]
왕의 남자
(3)
bsang2
10.09.06
2225
0
86962
[트루먼 쇼]
트루먼 쇼
(2)
bsang2
10.09.06
1957
0
86961
[글래디에이터]
글래디에이터
(2)
bsang2
10.09.06
1581
0
86960
[미스터 좀비]
한심하다..
pontain
10.09.06
659
0
86959
[탈주]
후회하지 않아`로 당시 독립영화로는 최고 관객수 5만 명을 기록하며 팬덤 현상까지 일으
(1)
reaok57
10.09.06
633
0
86958
[크랙]
크랙’은 1930년대 영국의 외딴 기숙학교로 전학 온 한 소녀와
dhcjf81
10.09.06
1047
0
86957
[프리즈 프..]
프리즈 프레임
sunjjangill
10.09.06
738
0
86956
[익스펜더블]
추억의 액션 영화
(1)
kookinhan
10.09.06
930
0
86955
[스페이스 ..]
어린이 영화
kookinhan
10.09.06
972
0
86954
[뮬란: 전..]
전쟁과 사랑
(1)
syk1007
10.09.06
746
0
86953
[폴리와 함께]
폴리와 함께
(1)
sunjjangill
10.09.06
1081
0
86952
[패션 오브..]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sunjjangill
10.09.06
21844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56
|
257
|
258
|
259
|
260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