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크리미널
크리미널
sunjjangill
2010-09-02 오전 2:31:01
794
[0]
남보다 앞선 명석한 두뇌를 이용해 교묘하게 헛점을 찾아내고 자기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직업은 무엇일까? 철저한 두뇌 플레이와 혼자가 아닌 팀웍을 이뤄 상대의 혼을 빼버리는
완벽해야만 살아 남을수 있는 직업 ~~ 덧에 걸리고 난 뒤에는 전혀 알아 차리기 힘들지만
모든것을 잃었을때 철처히 기만 당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실감하게 되는 사기의 덫 !!
인간이 인간을 속이고 배신감으로 상처 받고 고통 받게 만드는 부류야 말로 용서 받을수
없는 인간 쓰레기 들이다.크리미널은 전혀 많은 제작비가 투자된 작품처럼 보이지 않지만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흥미 진진하며 시선을 고정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작품이다.
거기에 유명 배우들은 아니지만 여러 영화에서 조연급으로 출연했던 개성 강하고 낯익은
연기파들이 대거 등장한다. 극장에서 보기에는 아까운 안방용 영화들이 날립하는 시기에
안방용으로 보기에는 조금 서운함이 남는 작품 이랄까 ~~
의외로 생각하지 못했던 반전도 있으며 탄탄한 짜임세도 겸비한 잘~~ 만든 작품이다.
(총
0명
참여)
kkmkyr
보고싶어지네여
2010-09-02
17:48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6823
[남극의 쉐프]
휴머니즘 남극요리 코미디드라마
(1)
kaminari2002
10.09.02
794
0
86822
[에브리바디..]
9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헐리우드 신예 여성감독 ‘리사
(3)
reaok57
10.09.02
893
0
86821
[에브리바디..]
도전을 즐기는 유쾌한 조경 디자이너 줄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연기파 배우 줄리안 무어가
(3)
dhcjf81
10.09.02
865
0
86820
[테이킹 우..]
집시 영혼
(2)
serotonin28
10.09.02
1049
0
86819
[센츄리온]
센츄리온 후기
(4)
mcg51
10.09.02
817
0
86818
[대병소장]
대륙용 성룡영화
(2)
woomai
10.09.02
909
0
86817
[슈퍼배드]
최고의 악당. 슈퍼 배드.
(35)
yalli28
10.09.02
25081
0
86816
[그때 그사..]
사법부가 영화의 앞뒤를 삭제시킨 현실이 더 재밌다
(2)
mokok
10.09.02
1665
0
86815
[애프터 라..]
삶의 자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 After Life!
(4)
whgywjd
10.09.02
998
1
86814
[후아유]
이나영이 예쁘게 나오는 영화
(1)
mokok
10.09.02
1255
0
86813
[뮬란: 전..]
시사회 다녀왔는데..
(6)
somihyun
10.09.02
778
0
86812
[프레데터스]
<프레데터스>'너무' 예의바른 리메이크
(4)
jetlim
10.09.02
871
0
86811
[에브리바디..]
에브리바디 올라잇 후기~
(4)
deresa808
10.09.02
754
0
86810
[죽이고 싶은]
죽이고 싶은 후기
(9)
mcg51
10.09.02
951
0
86809
[라임라이프]
라임라이프
(1)
seungyll
10.09.02
689
0
86808
[해결사]
설경구라 너무 기대를 했나??
(5)
kbk0111
10.09.02
776
0
86807
[애프터 라..]
죽음을 받아들이기까지 인간의 본성을 나타내는 영화?
(5)
kbk0111
10.09.02
830
0
86806
[에브리바디..]
에브리바디 안올라잇??
(5)
kbk0111
10.09.02
793
0
86805
[에브리바디..]
틀을 깨볼까?
(5)
russiansonyo
10.09.02
687
0
86804
[엄지아빠]
300만원이 든 초저예산 독립영화 <엄지아빠>가 완성됐다. 오는 9월 2일 개봉된다
(4)
reaok57
10.09.02
617
0
86803
[엄지아빠]
강성용 감독은 촬영을 앞두고 중고 DVX100과 삼각대, 그리고 테이프·편집용 컴퓨터
(2)
dhcjf81
10.09.02
571
0
86802
[익스펜더블]
실베스터와 브루스,아놀드가 함께한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8)
bjmaximus
10.09.02
954
0
86801
[뮬란: 전..]
뮬란
(4)
tbminsky
10.09.02
740
0
86800
[골든 슬럼버]
[허허] 보는 관점이 중요.(스포있슴)
(5)
ghkxn
10.09.02
701
0
86799
[김복남 살..]
김복남, 그녀를 지지한다!!
(5)
kaminari2002
10.09.02
1147
0
86798
[카트 레이서]
카트 레이서
(3)
sunjjangill
10.09.02
722
0
86797
[크립]
크립
(1)
sunjjangill
10.09.02
809
0
현재
[크리미널]
크리미널
(1)
sunjjangill
10.09.02
794
0
86795
[추방된 사..]
추방된 사람들
(1)
sunjjangill
10.09.02
696
0
86794
[철수 영희]
철수 영희
(2)
sunjjangill
10.09.02
919
0
86793
[친밀한 타..]
친밀한 타인들
(1)
sunjjangill
10.09.02
922
0
86792
[첫 키스만..]
첫키스만 50번째
(2)
sunjjangill
10.09.02
1241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
281
|
282
|
283
|
284
|
28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