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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과 슈퍼밴드 2
sunjjangill
2010-07-27 오후 12:04:24
956
[0]
이 영화의 1편을 먼저 본 사람이 좀 더 재미 있게 볼 수 있으리라는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특히 1편에서 슈퍼밴드와 한 때 관계를 맺었다가 결별한 "이안"이라는 욕심쟁이 프로듀서가 다시 나오는데,
1편을 본 사람이라면 2편의 내용이 자연히 연결이 될 것이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전개되다보니 어느새 영화가 끝나버린 느낌이었다.
뭐니뭐니 해도 이번엔 걸그룹 3인조가 등장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묘하게도 우리나라 현실하고 맞아 떨어지니...
결말이야 연말을 겨냥한 가족 영화답게 끝나게 마련이지만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보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원래의 대사를 자막번역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 문화에 맞게 치환시킨 점이 눈에 띄는데,
이 점도 유의해서 보시면 더욱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다.
(총
0명
참여)
choish0821
잘보고가요~
2010-08-15
21:23
hooper
감사
2010-07-27
15:46
bigwings0903
와우 재밋겟네여
2010-07-2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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