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제이콥의 새로운 발견..
뉴문
mokok
2010-06-25 오전 10:13:59
1719
[0]
뱀파이어 관련 영화는 언제나 흥미로운 것 같아요..ㅎㅎ
2년전 트와일라잇을 극장으로 보러 갔을때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가 넘 재미나게 보고 왔더랬죠..
그 뒤로 책도 구해서 읽어보고....2편이 언제 나오나 기다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1편 트와일라잇은 신비한 에드워드의 매력과 시원한 배경.그리고 음악이 넘 맘에 들었다면...
2편 뉴 문은 사실 내용이 넘 늘어져서..............ㅠ.ㅠ...(책에서 본 느낌과는 사뭇 다른 )
제작비는 더 들어갔고..캐스팅도 더 화려해졌지만....1편에서 느꼈던 신선함이나 재미는 반으로..
그런데 제이콥의 비중이 커지면서.....넘 멋지게 등장해 주시는 겁니당 ㅎㅎㅎ
벨라와 제이콥의 새로운 국면?을 보는 재미에 그나마 봤던 기억이 드는군요...
스크린 가득 펼쳐진 탁 트인 배경 속 제이콥이 너~~무 멋져 보였거든요...
이제 7월이면 3편 이클립스가 개봉하는군요...
유종의 미?를 거두는 의미에서 끝까지 극장에서 확인을 해보렵니당...
제이콥과 벨라가 내한도 하셨는뎅 ㅎㅎㅎ^――――――――^
(총
0명
참여)
qhrtnddk93
무서워요
2010-06-25
16:41
kooshu
1편이 젤 나은듯
2010-06-25
14:53
sabeli
이클립스 나오기 전에 트와일라잇부터 챙겨봐야 하는데 말이죠...!
2010-06-25
12:25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4059
[다른 영화로]
대부
(6)
jhs90
10.06.25
841
0
84058
[노스 페이스]
노스페이스
(4)
jhs90
10.06.25
1468
1
84057
[노 임팩트..]
노임팩트맨
(3)
jhs90
10.06.25
757
0
84056
[파괴된 사..]
정말 기대 이하였던 실망한 영화.
(6)
rldnjs1
10.06.25
1045
0
84055
[내 남자의..]
순아
(4)
jhs90
10.06.25
1392
0
84054
[나잇 & ..]
나잇데이
(11)
jhs90
10.06.25
2316
4
84053
[파괴된 사..]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9)
eunsuk87
10.06.25
1053
0
84052
[나쁜놈이 ..]
잘자라 나쁜놈
(5)
jhs90
10.06.25
1146
1
84051
[꿈은 이루..]
유쾌,감동
(4)
jhs90
10.06.25
979
0
84050
[귀鬼]
귀
(4)
jhs90
10.06.25
985
0
84049
[바람: W..]
생각없이 본 영화중의 최고영화~!
(5)
hjdash
10.06.25
1116
0
84048
[맨발의 꿈]
어라?!? 진심이 되어버렸어~!! o(>.<)o
(3)
happyend
10.06.25
819
1
84047
[청설]
오랜만에 본 순수한 영화^^
(2)
hjdash
10.06.25
1008
0
84046
[하나와 앨..]
이와이 슌지적 감성.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지만 영화는 정말 아름답다
(2)
mokok
10.06.25
1259
0
현재
[뉴문]
제이콥의 새로운 발견..
(3)
mokok
10.06.25
1719
0
84044
[88분]
팽팽한 긴장감 가득한 영화
(1)
mokok
10.06.25
1169
0
84043
[나잇 & ..]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액션활극 번외편
(7)
mokok
10.06.25
870
0
84042
[내 깡패 ..]
기대도 안됐지만
(4)
ohsuna
10.06.25
1403
0
84041
[로빈후드]
로빈후드
(3)
ohsunyoung
10.06.25
1261
0
84040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1)
mika1028
10.06.25
1641
0
84039
[식객 : ..]
식객
(2)
mika1028
10.06.25
966
0
84038
[아바타]
아바타
(2)
mika1028
10.06.25
2029
0
84037
[맨발의 꿈]
가난하다고 꿈 조차 가난할 순 없다!!
(28)
ilwoo
10.06.24
5633
1
84036
[런어웨이즈]
파격 그 자체!!
(2)
ilwoo
10.06.24
1600
0
84035
[구르믈 버..]
당신은 어떤 꿈을 꾸고 있습니까?
(4)
maldul
10.06.24
1747
0
84034
[파괴된 사..]
포스터나 배우를 믿고 봤다가 실망한 영화
(86)
hagood966
10.06.24
7416
5
84033
[사랑이 어..]
그저 봤다가 웃음지은 영화
(4)
hagood966
10.06.24
1161
0
84032
[방자전]
딱.. 방자..전.
(7)
kaheaven
10.06.24
2196
0
84031
[서유기 1..]
서유기 만화책으로보신분은꼭보세요
(5)
rgw0008
10.06.24
741
0
84030
[엽문 2]
엽문1밖에않봣는데ㄸ
(4)
rgw0008
10.06.24
916
0
84029
[블러디 쉐..]
멋지네요
(8)
kookinhan
10.06.24
861
0
84028
[베스트 키드]
아이들이 귀엽네요
(7)
kookinhan
10.06.24
1139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46
|
347
|
348
|
349
|
350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