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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하녀
mika1028
2010-06-16 오후 7:47:59
1728
[0]
개봉 전 부터 엄청난 기대를 몰고 온 영화.
전도연은 유명한 집
'하녀'로 들어 오게 되는데,
여사님 '윤여정'의 지도 아래
잘 지내고 있는 '전도연'
남는 음식은 어차피 다 버린다며 먹자는 윤여정과 전도연 ㅋㅋ
정말 배우 역활을 캐스팅 잘한것 같았다.
보는 내내 정말 이렇게 배역에
잘 어울리는 배우는 없을거다라고 생각들 정도 였으니까 ...
욕조청소 중에 '이정재'가 청소중인
'전도연'의 섹시한 자태를 보게되고
둘이 은밀한 관계를 같게되는데 ...
정말 저 장면이 묘하게 '전도연'이
섹시하게 나타내긴 했었다 ...
하지만, 순수한 이미지였던
'전도연'의 노출씬에 약간 실망이였지만,
배우로써 새로운 역활 도전에는
만족할만한 연기였다고 평가 하고 싶다.
영화에서 이정재와 서우의 딸로 나오는데,
어쩜 그리 귀엽고 어린게 연기도 잘하던지 ㅎㅎ
이정재는 이 일을 걍 없었던 일처럼
돈을주고 해결 하려고 하고,
그와중에 윤여정과 서우 서우의 엄마는
전도연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되고
임신을 못하게 막지만,
늦게나마 자신의 임신을 알아차린 전도연은
아이를 낳기위해 몸부림 치게 된다.
기대만큼의 영화였으나,
아직도 결말이 잘 이해 안되는 영화 ...
영화에 나온 저집 참 맘에 든단 말이지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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