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브라더스 ~
브라더스
kuku0904
2010-05-28 오후 9:00:15
885
[0]
영화 <브라더스>는 영화 <나의 왼발><아버지의 이름으로> 등 가족이라는 그릇에 시대와 인
간승리, 화해와 소통 등 위대한 감동을 담았던 가족 드라마의 거장(짐 셰리던 감독)이 완성한
가족 3부작의 완결판이다라는 기사를 잃고 그 곁으로 다가가본다.
잃어버린 시간 동안... 모든 것이 변했다
한 사람은 떠나고, 한 사람은 돌아왔다
'샘'(토비 맥과이어)은 첫사랑 '그레이스'(나탈리 포트만)와 결혼해 두 딸 아이를 둔 착실한 가
장이자 충실한 군인으로 네 번째로 파병을 앞두고 있다. 가족들과의 송별 저녁식사자리에 감
옥에서 막 출소한 그의 동생 '토미'(제이크 질렌할)가 참석하면서 불편한 기운만 남긴다.
샘은 아프가니스탄으로 떠나고 토미는 여전히 가족으로 인정 받지 못하고 방황하는 가운데,
샘이 탄 헬리콥터가 산에서 폭격을 당해 전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가족들은 충격에 빠지
고 토미는 그레이스와 아이들을 돌보며 형의 빈자리를 채우려 한다.
잃어버린 시간 동안… 모든 것이 변했다
하지만 샘은 죽지 않았다. 그는 동료와 함께 탈레반 병사들에게 포로로 붙잡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게 된다. 샘이 점점 파괴되고 있을 때 토미는 예전과 달리 가족으로서 인정 받게 된
다. 이미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그레이스와 토미는 형의 부재만큼 가까워지지만 그건 샘을 향
한 둘의 사랑이었을지 모른다.
상처마저 감싸안는 위대한 그 이름 ‘가족’
구사일생으로 구조된 샘은 다시 가족들 품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돌아온 그는 너무나 변해 있
었고 묘한 긴장감으로 가족들을 감싼다. 급기야 토미와 그레이스의 관계를 의심하며 가족들을
위협하는데…
잃어버린 시간 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쟁이란 세상의 모든 이들을 불행으로 끌고 가는 비극적 단어이다. 이 비극적 단어에 참가하
고 그속에서 활동하는 군인이란 존재는 사람들이 칭송하는 영웅이 될 수도 있고 한편으론 전
쟁의 도구이자 수단으로 쓰이는 용품이다. 영화는 이러한 군인의 씻지 못할 전쟁터에서의 기
억과 가족들의 사랑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연계시켜 영상으로 다가온다. 영화를 감상하는 내내
생각에 잠기게 한 것은 전쟁터에서 샘의 입장이었다면 본인은 어떻게 할 것이고 그 일을 한다
음에 어떤 삶을 살아 갈 것인가에 대해 답을 찾기 힘들 정도로 엄숙하게 비장하게 다가왔다.
'샘'과 같은 일을 당한 경우는 그 무엇도 그 일을 당한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거나 밀려오는 죄
책감을 감내하지 못 할 정도로 고통이 일반 인간세계에서는 생각기 힘든 일이다. 가족은 그 고
동을 씻어 주는 게 아니라 함께해서 서로 조금씩 나누어 가져 그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영화는 묵묵하게 배우들의 호연과 함께 관객에게 보여주고 즐려준다. 왜 가족 3부작 완
결판이라는 기사를 썼는지 이해가 되고 몰입 되는 영화 <브라더스>이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2969
[하녀]
지루했지만 주제의식은 있다
(1)
kuku0904
10.05.28
731
1
82968
[로빈후드]
그는 의로운 사나이다
(1)
kuku0904
10.05.28
935
0
82967
[미 투]
진정한 사랑이란
kuku0904
10.05.28
717
0
현재
[브라더스]
브라더스 ~
kuku0904
10.05.28
885
0
82965
[블라인드 ..]
진한감동의 여운
kuku0904
10.05.28
756
0
82964
[로빈후드]
생각보다는 못했지만,,, 그래도 보만했다!
(1)
dongyop
10.05.28
858
0
82963
[대한민국1%]
약간의 부족함이 아쉬운
kuku0904
10.05.28
754
0
82962
[구르믈 버..]
환상의 황정민 연기
kuku0904
10.05.28
1646
0
82961
[드래곤 길..]
이런 드래곤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
(1)
dongyop
10.05.28
597
1
82960
[페르시아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던 영화!!
(2)
dongyop
10.05.28
2028
1
82959
[시]
가슴이 먹먹한건 바로 시이기 떄문
(4)
gavleel
10.05.28
1171
0
82958
[나이트메어]
약간2%부족한 느낌.
(3)
kms10047
10.05.28
906
0
82957
[하녀]
정말 속은 기분이었읍니다..
(3)
han0922
10.05.28
894
1
82956
[아버지를 ..]
언제나 시간이 지난 후에..
(1)
oliviahk
10.05.28
1049
0
82955
[싱글맨]
[미카엘/싱글맨] 원작과는 약간은 다른 행로
(2)
soda0035
10.05.28
1688
0
82954
[브라더스]
심각한 영화
(1)
caffreys
10.05.28
830
0
82953
[구르믈 버..]
차승원과 황정민의 연기 배틀
(1)
m1190
10.05.28
2024
0
82952
[공기인형]
공기인형같은 배두나
(3)
caffreys
10.05.28
2452
0
82951
[로빈후드]
추억속의 로빈후드
(3)
m1190
10.05.28
939
0
82950
[구르믈 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1)
yahoo3
10.05.28
1008
0
82949
[내 남자의..]
내 남자의 순이 ??
(2)
yahoo3
10.05.28
859
0
82948
[내 남자의..]
내남자의순이를보고
(1)
hyukthdb
10.05.28
949
0
82947
[아이언맨 2]
괜찮네요.
(1)
whamsjw
10.05.28
889
0
82946
[구르믈 버..]
괜찮았네요.
(1)
whamsjw
10.05.28
1410
0
82945
[대한민국1%]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1)
whamsjw
10.05.28
794
0
82944
[로빈후드]
그냥저냥 그래요.
(2)
whamsjw
10.05.28
654
0
82943
[나이트메어]
프레디가 넘 착해보여서리...
(5)
whamsjw
10.05.28
803
0
82942
[페르시아의..]
정말 괜찮았네요...액션이.아주그냥.
(4)
whamsjw
10.05.28
844
0
82941
[드래곤 길..]
정치인들이 봐야할 영화
(3)
m1190
10.05.28
783
0
82940
[맨발의 꿈]
동티모르의 아이들~
(5)
kbk0111
10.05.28
785
0
82939
[블러디 쉐..]
관객들이 외면할 영화
(2)
ggang003
10.05.28
921
0
82937
[맨발의 꿈]
맨발에서 피어난 '희망'이라는 이름의 꽃
(3)
kaminari2002
10.05.28
2303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91
|
392
|
393
|
394
|
395
|
396
|
397
|
398
|
399
|
400
|
401
|
402
|
403
|
404
|
40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