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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깡패 같은 애인
woomai
2010-05-26 오후 4:15:45
1289
[0]
내가 니 아빠다...
영화 해운대에서 오랜만에 본 박중훈의 경직된 연기를 보고 너무나 놀랐던
기억이 난다.
이 정도의 연기를 할 사람이 아닌데라고 생각했었었는데, 오늘 내 깡패..를 보니
역시 박중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해운대에서는 좀 피해야 했을 배역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화를 보기 전 느낌이 그렇게 좋지 않을 것이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로 그저그런 영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비교적 저예산 영화라서 큰 볼거리는 없지만, 괜히봤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을 만큼의 기대이상의 재미가 있다.
(총
4명
참여)
wjswoghd
보고 가요
2010-05-30
18:57
kwakjunim
ㅎㅎㅎ그렇군요
2010-05-28
11:17
gonom1
잘읽었어요
2010-05-27
23:57
pigtalboy
맞아요
2010-05-27
20:27
sk20100
잘읽었어요 보고싶네요
2010-05-26
23:50
iamjo
글쿤요 그럼 기대요!
2010-05-26
21:47
moon4339
볼 생각하지 않았던 영화였는데 재미있다니 관심이 갑니다.
2010-05-26
18:03
freebook2902
재미있더라구요
2010-05-26
17:32
hooper
잼나요
2010-05-26
17:16
freebook2902
재미있더라구요
2010-05-26
17:04
dlrltnr1929
음...그렇군요~
2010-05-26
16: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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