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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수 로빈 롱스트라이드
로빈후드
woomai
2010-05-21 오후 6:56:23
1116
[0]
11세기경 잉글랜드의 셔우드숲을 근거지로 포악한 관리와 욕심많은 귀족이나
성직자들의 재산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다는 로빈후드.
이 영화에서는 로빈 롱스트라이드라는 이름으로 13세기 영국 석공의 아들로
태어나 사자왕 리처드왕의 군대의 궁수로 활약을 한다.
우리가 상상했던 의적 로빈훗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로, 프랑스 전투와 영국남부
해안에서 프랑스와의 전투가 주요 스토리인데, 끝부분에 이르러서야 셔우드숲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나오면서 마무리가 된다.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스토리 방향이 아닐까?
물론 속편이 제작 될 수도 있겠지만, 영국에서도 셔우드숲이라는 자그마한
공간을 배경으로만 한다면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 콤비가 보여 줄 수 있는
장면은 많이 제한이 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2시간 20분이라는 러닝타임에 지루한 장면이 많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었는데
기우라 생각 될 정도로 흡입력있는 전개였다.
(총
1명
참여)
pjk0315
보고싶어요
2010-05-29
13:28
kwakjunim
감사합니다~~~
2010-05-28
11:14
gonom1
잘 읽었어요
2010-05-25
00:11
man4497
감사
2010-05-22
16:20
smc1220
감사
2010-05-21
20:31
hooper
감사
2010-05-21
20:27
boksh2
감사
2010-05-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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