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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 미 투 헬
woomai
2010-03-31 오후 7:22:12
2599
[0]
은행 대출 상담원인 우리의 주인공 크리스틴.
어느날 두 차례의 대출연장에도 불구하고 다시 찾아온 집시노파의
대출 연기를 거부하고, 매달리는 노파에 경비를 부른다.
이에 그 집시노파는 모욕을 당했다며 악마중의 악마 라미아의 저주를 퍼붓는다.
시작부터 왠 황당한 설정인가 하는 느낌이 들었고, 얼마나 모욕을 당했다고
그 정도일에 그런 지독한 저주를 퍼붓는지..
정말 된통 당했다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는다.
그리고 이 부분은 스포일러 이지만, 코인과 단추가 뒤바뀌었을 것 같은
분위기가 딱 느껴져, 작은 반전이라 할 수 있는 결말도 시큰둥했다.
(총
0명
참여)
ngrt007
잘 읽었습니다..
2010-04-12
01:30
hooper
감사
2010-04-01
17:40
enter8022
잙있었습니당
2010-04-01
15:48
hsgj
잙있었습니당
2010-04-01
01: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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