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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거라더니
평행이론
woomai
2010-03-05 오후 12:14:38
1220
[0]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사람이 일정한 시간 차이를 두고, 같은 운명을 반복한다는
운명의 규칙 평행이론..
그 예로 에이브러햄 링컨과 케네디가 있으며 100년의 시차를 두고 의원당선,
대통령당선의 해가 같으며 사망원인, 사망요일과 사망장소도 일치한다.
이러한 흥미진진한 소재를 영화로 만들었으니 어찌 눈길이 가지 않으리.
영화판에서 주연은 그 영화의 흥망을 좌지우지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스토리가 좀 약하더라도 티켓파워 배우를 쓰면 적절한 흥행이 보장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스토리가 탄탄하다면 그 이하의 연기력 좋은 배우를 써도
흥행이 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 영화의 경우, 영화판에서의 지진희는 솔직히 흥행배우와는 좀 많이
거리가 있는 편인데, 스토리위주의 영화라 크게 거부감이 없다.
연기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도 없지만, 영화의 스토리에 묻혀 크게 튀지
않는 것이다.
영화는 흥미로운 소재를 가지고 나름 여러 사건들을 조금은 복잡하게 엮었는데
조금은 단순했으며 하는 느낌이 들었고, 이 사건이 치정으로 넘어가 버려 다 보고
나서도 찜찜한 여운이 남는다.
(총
2명
참여)
snc1228y
감사
2010-03-06
10:13
kooshu
궁금하네요
2010-03-05
21:43
ooyyrr1004
진짜 개봉전에는 관심을 갖게끔 한 흥미진진한 소재였는데 기대만큼 살리지 못한거 같아 아쉬웠어요 평행이론 ;; 그렇다호 아주 못볼정도의 영화는 아니였어요
2010-03-05
21:33
smc1220
보고싶네요
2010-03-05
16:41
sdwsds
괜찮아요
2010-03-05
15:03
hooper
기대되요
2010-03-05
14:59
moviepan
머그런거죠
2010-03-05
14:11
boksh2
감사요
2010-03-05
12: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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