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우왓 변신로봇이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mokok
2010-02-25 오후 2:38:09
1424
[0]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큰 기대는 없었다.
더 락 이후로 발전은 없고 규모만 커진 감독에게 감탄사가 나오는 스릴러나 반전을 기대하지 않았다.
항상 나오는 장면들과 앵글들.
확실히 폼나고 멋있지만 식상하기도 하다.
솔직히 진주만이나 아일랜드는 실망도 했었다.
그래도 한국에서 특히 인기있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새영화는 극장에서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 거기에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 것은 기대감을 높였다.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영화였다.
마이클 베이 특유의 차량 추격신과 특유의 촬영 방식은 변화가 없었지만 그게 영화와 너무 잘 어울렸다.
특히 그의 전매특허인 특유의 차량신은 멋진 자동차와 로봇으로 위장한 외계 기계 생명체에게 딱이었다.
헐리우드 최고의 차량신을 만들어내는 마이클 베이 외에 이만큼 트랜스포머를 잘 구현할 수 있는 감독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멋진 변신 로봇 이야기를 실현했다.
어린이 영화가 아닌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변신 로봇 실사영화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만들어냈다.
물론 평론가들에게는 멍청한 영화일지라도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 극장을 찾는 일반 관객들에게는 최고의 영화가 아닐까한다.
미적으로나 예술적인 영화보다는 눈이 즐거운 블록버스터 영화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조금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총
0명
참여)
man4497
잘 읽었습니다.
2010-02-27
13:01
hujung555
대박
2010-02-26
06:18
snc1228y
감사
2010-02-26
01:16
sdwsds
대단한 영화죠
2010-02-26
00:48
boksh2
최고죠
2010-02-25
15:25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79538
[러블리 본즈]
스릴러와 판타지의 만남,,,
(7)
mokok
10.02.26
1700
0
79536
[포스 카인드]
밀라 요보비치
(6)
mokok
10.02.26
1650
0
79535
[러블리 본즈]
죽음이후에 남은자들과의 소통
(7)
choisolmon
10.02.26
1014
0
79534
[커플 테라..]
대화는 누구에게나 필요한법~
(5)
mokok
10.02.26
1226
0
79533
[채식주의자]
채식주의자.
(6)
mokok
10.02.26
1492
0
79532
[바이러스]
오징어외계인
(4)
yunjung83
10.02.26
1307
4
79531
[분노의 역류]
유고위고
(4)
yunjung83
10.02.26
1617
4
79530
[택시 드라..]
wow 드니로
(3)
yunjung83
10.02.26
10270
4
79529
[블루문 특..]
어린시절티브이로만난브루스윌리스
(3)
yunjung83
10.02.26
1716
4
79528
[키드]
내어린시적이다시주어진다면?
(3)
yunjung83
10.02.26
1465
2
79527
[하트의 전쟁]
또다른전잴
(3)
yunjung83
10.02.26
1368
2
79526
[폰부스]
무서운전화박스
(3)
yunjung83
10.02.26
1521
0
79525
[의뢰인]
미국법적문제를 풀어본 어린고소인과대변인
(3)
yunjung83
10.02.26
1424
0
79524
[도망자]
리처드킴블박사에누명
(3)
yunjung83
10.02.26
1229
0
79523
[공자 춘추..]
공자는 없고 주윤발만
(3)
lovehorse
10.02.26
874
0
79522
[공자 춘추..]
공자는 없고 주윤발만
(2)
lovehorse
10.02.26
957
0
79521
[쥬라기 공..]
공룡사냥꾼 그리고 t렉스
(4)
yunjung83
10.02.26
1897
0
79520
[커플 테라..]
[적나라촌평]커플 테라피 ; 대화가 필요해
(7)
csc0610
10.02.26
1202
1
79519
[하치 이야기]
하치이야기를 보고 나서
(8)
hsokid
10.02.25
1039
0
79518
[클로이]
누가 그녀를 외면할 수 있겠는가
(28)
everydayfun
10.02.25
8151
2
79517
[우리 이웃..]
퇴폐된 가정의 결말
(4)
phl931231
10.02.25
1107
0
79516
[밴티지 포..]
미국 경호체계의완벽함과 그것을 뚫는테러리스트 액션
(5)
k24968
10.02.25
1171
0
79515
[커플 테라..]
보는내내 빵터진 관람후기~~
(6)
hoollio
10.02.25
1520
0
현재
[트랜스포머..]
우왓 변신로봇이다.
(5)
mokok
10.02.25
1424
0
79513
[시노비]
일본영화 시노비...
(3)
mokok
10.02.25
1184
0
79512
[러블리 본즈]
Saoirse Ronan의 재발견???????
(7)
fkcpffldk
10.02.25
998
0
79511
[밀크]
티 없이 맑은 숀펜의 미소..???
(4)
fkcpffldk
10.02.25
1322
0
79510
[하모니]
영화보기 전 티슈 한 통은 필수
(3)
hellomeba
10.02.25
2419
1
79509
[육혈포 강..]
고맙습니다.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를 보게 해주셔서..
(8)
hellomeba
10.02.25
1132
0
79508
[사랑은 너..]
글쎄..
(3)
jhkim55
10.02.25
1123
0
79507
[라스베가스..]
술이왠수 ㅎㅎ
(4)
yunjung83
10.02.25
2523
3
79506
[세인트]
성자에이름을빌리는의적
(4)
yunjung83
10.02.25
1747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481
|
482
|
483
|
484
|
485
|
486
|
487
|
488
|
489
|
490
|
491
|
492
|
493
|
494
|
495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뒷자리에 태워줘
란 12.3
로메리아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몽그렐스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백룸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엔조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유레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이인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이널 피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스워드 오브 벤전스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복수에 자비란 없다
스위트홈: 진격의 거인
어펙션
납치 48시간
더 라스트 레뎀션: 피의 심판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충충충
토이 스토리 5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남편들
내일도 출근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