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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저주
jillzzang
2004-08-17 오후 5:19:57
1398
[
4
]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닌 것 처럼
끝나는 그 순간까지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희망을 짋밟는 그런 영화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시점으로 보면 어쩌면 우리 삶이 이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영화에서도 동성애자, 동성결혼, 또는 나쁜성관계 같은 것 때문에 하느님이 노하셨다고 하더군요.. (요즘에는 이런거 정말 심하지요.. 야오이팬까폐까지 생기고 회원수도 장난 아니니..ㅡㅡ;;;)
...방금 보고 왔길래 정신이 오락가락한 상태로 엉망진창한 글을 씁니다...
이 영화 보고 느낀게 딱 하나있네요..
"착하게 살자"
(총
0명
참여)
1
새벽의 저주(2004, Dawn of the Dead)
제작사 : Universal Pictures / 배급사 : UIP 코리아
공식홈페이지 : http://dod.movist.com
감독
잭 스나이더
배우
사라 폴리
/
빙 라메스
/
제이크 웨버
장르
호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0 분
개봉
2004-05-14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7.11/10 (참여5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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