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속닥속닥, 누구의 소리일까! <속닥속닥>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속닥속닥>
개봉일 7월 13일


이런분 관람가

- 공포 호러는 역시 학원물이지! 오랜만에 교복 입은 10대를 주인공으로
- 놀이동산 방문시 '귀신의 집'을 즐겨 찾는 분. 영화 속에서 체험해 보는 건 어떨지
- 소주연, 김민규, 김영 등 이제 막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참신한 배우들 보는 맛
- 여러 귀신 등장과 다양한 소리를 활용, 다각도로 공포를 조성하는
- 학교를 떠올리게 하는 공간 구성과 색상을 달리해서 공간을 차별화하는 등 동굴을 활용한 미로 디자인

이런분 관람불가

- 청소년이 주인공인 것은 맞지만, <여고 괴담>으로 대표되는 학원물에 비하면 감정선이 약한 편
- 폐쇄된 놀이동산이 무대 아니었어? 귀신의 집에서만 머무는 밀실 공포
- 배우들은 참신하나 스토리와 캐릭터는 진부하다는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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