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알아주는 두 배우 안성기, 박중훈씨가 나오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이제 서로 눈빛만 봐도 뭘 알 것 같은데.. 이번에도 영화 잘 나오지 않았을까요? 감독도 <왕의남자>찍었던 이준익 감독이라던데.. 연기, 영상미, 음악까지~ 스토리라인도 괜찮을 것 같구!! 그들의 조화가 넘 넘 기대됩니다!!
2006-09-06
21:23
jioki
왕년의 스타의 모습을 당대 카리스마있는 그들이 그린다면..그리고 최고의 감독도 같이..어찌 기대하지 않을 수 있을까..더욱 기대하는 이유는..지난 영화에서의 감독의 모습도..잊을만큼..안성기 박중훈이 멋진 연기를 보여줄거란 믿음이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