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깜짝.... 말그대로 깜짝 시사회네요...^^* 작년 최고의 감독이셨던 이준익 감독님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 안성기씨, 언제봐도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박중훈씨의 환상의 트리플이니... 기대하지 않을수 없지요..^^* 라디오를 끼고 살던 학창시절이 떠오를것 같아 먼저 만나게될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라디오가 있어 행복했던 그 시절처럼요..^^* 글구.. 개인적으로 왕의남자 시사회에 가서 이준익 감독님을 바로 코앞에서 뵈었는데... 배우 하셔도 될만큼 멋진모습과 카리스마에 홀딱 반해버렸거든요~ 기대해보아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