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댄스 영화제 각본상 수상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 크리틱스 초이스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전 세계 유수 영화제 수상 36회 & 노미네이트 76회! 모두가 기다린 2025년 새해 첫 웰메이드 로드 무비!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사촌 ‘데이비드’(제시 아이젠버그)와 ‘벤지’(키에란 컬킨)가 할머니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떠난 폴란드 여행에서 겪게 되는 웃음과 감동을 담은 영화 <리얼 페인>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6%, 해외 유수 영화제 수상 36회, 노미네이트 76회라는 독보적인 기록으로 전 세계 언론과 영화 팬들의 극찬을 받으며 국내 개봉 전부터 화제작으로 주목받았다.
미국 최대 독립 영화제로 불리는 선댄스 영화제 각본상 수상을 거머쥔 <리얼 페인>은 텔루라이드 영화제, 뉴욕영화제, BFI 런던 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되며 권위 있는 영화제를 휩쓸었다. 또한,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4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은 남우조연상 수상과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각본상, 남우조연상, 코미디 영화상 부문 노미네이트로 높은 완성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해외 주요 외신은 “아름답고 복잡한 여정의 로드 무비!”(VARIETY), “키에란 컬킨, 존경스러울 정도!”(THE WRAP), “올해 최고의 영화!”(AWARDSWATCH), “마스터피스를 탄생시킨 제시 아이젠버그!”(COLLIDER), “압도적인 작품”(THE NEW YORK TIMES), “두 배우의 신선하고 유쾌한 케미”(ENTERTAINMENT WEEKLY), “롤러코스터와 같은 감정의 여정”(AWARDS DAILY) 등 극과 극 두 사촌의 다이내믹한 감정과 케미를 향한 찬사를 보냈다.
한편, <리얼 페인>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첫 국내 상영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감히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최고의 영화!”(왓챠피디아_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만들어낸 뭉클하고도 사랑스러운 여행기”(왓챠피디아_권**), “스크린에 캐릭터를 되살리는 제시 아이젠버그의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왓챠피디아_김**) 등 영화를 관람한 이들의 호평 세례는 국내 개봉을 기다려 온 관객들의 설렘을 고조시킨다. “이 영화를 보고 무언가를 느꼈다는 것 자체가 멋진 반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힌 제시 아이젠버그가 전하는 웃음과 감동은 2025년 새해에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엠마 스톤 X 제시 아이젠버그 X 키에란 컬킨 할리우드 실력파 영화인이 선사하는 믿고 보는 작품! 제작-연출-각본-연기, 당신을 만족시킬 웰메이드 포인트!
<리얼 페인>은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이자 할리우드 실력파 영화인들의 대거 참여로 일찍이 주목받았다. 출구 없는 매력의 배우인 엠마 스톤이 제작에 참여하고, 만능 엔터테이너 제시 아이젠버그가 연출, 각본 그리고 주연을,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의 키에란 컬킨이 함께 호흡을 맞췄다는 사실만으로도 영화를 향한 기대가 솟구친다.
엠마 스톤은 영화 <라라랜드>, <크루엘라>, <가여운 것들>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기도 하지만 2020년 제작사 ‘프루트 트리’(Fruit Tree)를 설립하면서 최근에는 제작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프루트 트리’의 첫 제작 작품으로 제시 아이젠버그의 첫 연출작 <웬 유 피니시 세이빙 더 월드>를 선택, 제38회 선댄스 영화제 공식 초청까지 받으며 제작자로서의 안목까지 인정받았다. 이번에 엠마 스톤은 <리얼 페인>을 통해 제시 아이젠버그와 제작자-감독의 관계로 다시 재회, 든든한 지원군이자 파트너로 활약했다. <리얼 페인>의 제40회 선댄스 영화제 각본상 수상으로 둘의 시너지를 입증한 가운데, 엠마 스톤이 선택한 제시 아이젠버그의 영화 <리얼 페인>에 기대가 모인다.
제시 아이젠버그는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나우 유 씨 미>, <저스티스 리그>, <좀비랜드: 더블 탭>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력과 특유의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첫 연출작 <웬 유 피니시 세이빙 더 월드>로 선댄스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세상을 놀라게 만들었다. 두 번째 연출작 <리얼 페인>으로 제40회 선댄스 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그는 ‘선댄스 키드’라는 칭호와 함께 연기, 연출, 각본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리얼 페인>은 제시 아이젠버그의 실제 가족사를 바탕으로 한 만큼 디테일한 스토리텔링과 높은 몰입감을 예고할 뿐만 아니라, 남부럽지 않은 직장과 가족을 가진 뉴요커지만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 ‘데이비드’로 분한 그만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키에란 컬킨은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로 데뷔해 전 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드라마 [석세션] 시리즈로 골든글로브와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모두 수상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다. <리얼 페인>에서 종잡을 수 없는 자유로운 영혼 ‘벤지’로 분한 그가 정반대 성격을 지닌 사촌 ‘데이비드’를 연기한 제시 아이젠버그와 선보일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어렸을 적 친형제나 다름없는 사이였던 두 사촌은 어른이 된 후 가정과 직장 등의 이유로 각자의 삶을 살다 여행을 계기로 수년 만에 재회한다. 모든 게 정반대인 둘은 여행에서 끊임없이 티격태격하지만, 애정으로 뭉친 두 사람의 다채로운 감정들은 연기 마스터 키에란 컬킨과 제시 아이젠버그만의 열연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 기분 좋은 웃음과 진한 공감을 전할 것이다.
생생함을 더한 로케이션! 이야기의 실제 배경인 폴란드 현지 촬영! 홀로코스트 역사 투어에 함께 동행하는 경험!
<리얼 페인>은 실제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가족사에서 시작된 이야기로 폴란드라는 공간적 배경이 중요한 작품이다. 그렇기에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은 세트가 아닌 로케이션 촬영을 과감하게 결정, 직접 폴란드에 방문해 촬영했다.
<리얼 페인>은 광장과 호텔, 공원, 도심, 자연 등 폴란드의 곳곳을 작품 안에 담아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로케이션은 마이다네크 수용소이다. 마이다네크 수용소는 유럽 각지의 시민과 많은 유대인들이 희생된 비극의 장소이자 홀로코스트 주요 유적지로 여겨지는 곳으로 ‘데이비드’와 ‘벤지’가 투어 중 방문하는 공간이다.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은 홀로코스트의 깊은 역사를 지닌 마이다네크 수용소에서 직접 촬영하기를 원했고, 마이다네크 수용소에서의 촬영이 불가할 것이라는 주위 프로듀서들의 말에도 불구하고 마이다네크 관계자를 적극적으로 설득해 촬영 허가를 받아냈다. 과거 홀로코스트를 다룬 작품 중 마이다네크 수용소에서 촬영한 영화는 없었기에 <리얼 페인>이 이곳을 보여준다는 점은 굉장히 뜻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리얼 페인>의 배우들 역시 해당 로케이션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전했다. 투어 가이드 ‘제임스’를 연기한 윌 샤프는 “어두운 역사의 유물 또는 무게감을 지닌 장소를 지나칠 때마다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과 제작진은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다. 실제로 우리는 단순히 역사를 목격하기 위해 그곳에 있었을 뿐이다”라며 마이다네크 수용소에서의 촬영 기간이 가장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다고 표현했다. ‘마샤’ 역의 제니퍼 그레이 역시 “너무 거대한 경험이기에 그 어떤 말로 표현해도 폐가 될 뿐이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도 나를 관통하는 것 같은 감정을 느낀 건 처음이다”라며 세트가 아닌 역사가 담긴 실제 장소에서의 촬영이 주는 깊은 여운에 대해 설명했다.
<리얼 페인>의 엔딩 장면 또한 크라니스토(Krasnystaw)에 위치한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실제 가족이 살았던 집에서 촬영해 놀라움을 더한다.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은 대본 작업 때부터 그 집을 떠올리며 해당 장면을 집필, 촬영까지 진행했다. 이처럼 실제 배경이 된 로케이션에서의 촬영부터 처음 시나리오를 쓰면서 계획했던 것들 모두 실행하기 위한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과 제작진들의 노력은 <리얼 페인>의 스토리를 생동감 있게 전하며 작품에 깊이를 더했다.
몰입도를 더한 프로덕션! 아름다운 비주얼과 음악 그리고 깊은 감동까지 음악-조명/촬영-제작진, <리얼 페인>을 완성시킨 요소!
<리얼 페인>은 아름다운 폴란드 풍경 속에 역사적 비극이 남긴 고통을 담아내기 위해 영화 전체를 아우르는 음악부터 조명, 촬영 기법, 제작진의 합까지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폴란드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 만큼 폴란드의 세계적인 작곡가 쇼팽의 음악을 영화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일반적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설계되는 영화 음악과 달리 <리얼 페인>에서 쇼팽의 음악은 영화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연주된다.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은 “편집 작업이 시작되고 쇼팽의 음악을 배치하면서 편집자와 나는 서로를 쳐다보며 ‘이게 이 영화의 톤이다’라고 말했다”라며 쇼팽의 음악이 세련되면서 동떨어진 톤을 전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음을 전했다. 쇼팽의 음악은 폴란드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비극이 남긴 고통을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장치로 작품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과 미할 디메크 촬영감독은 폴란드의 유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한 로드 무비를 추구하면서도 역사적 비극이 전하는 공포를 담아내기 위해 고심했다.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은 “가이드를 따라 편안하게 관광하면서 끔찍한 역사를 접하는 ‘조용한 불안감’을 전달하고자 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히며, 관객들로 하여금 관광객이란 동떨어진 입장에서 역사적 비극을 구경하며 복잡한 불안감을 느끼도록 연출하였다. 촬영감독 역시 조명을 활용해 폴란드의 풍경을 한층 더 아름다운 비주얼로 보여주면서 동시에 관객들이 조용한 불안감을 체험할 수 있는 모순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 현장감을 높였다. 여기에, <리얼 페인>은 미할 디메크 촬영감독을 포함한 폴란드 출신의 제작진들이 대거 참여했다. 폴란드의 지역적 특성과 역사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제작진들은 <리얼 페인>이 전하려는 다채로운 요소들을 스크린에 완벽히 구현해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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