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분노의 질주
    20자평 포스트
     7.71
  2. 2위  500일의 썸머
    20자평 포스트
     6.94
  3. 3위  마세티 킬즈
    20자평 포스트
     5.35

테넷 예고편


(총 2명 참여)
penny2002
이해하지 말고 느끼면 영화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2020-09-13 12:37
gzgk11
놀란 감독의 메멘토, 인셉션, 배트맨 트리올로지, 인터스텔라는 모두 나에게 대단한 영화들이었고 가끔 다시 볼정도로 정이 든 작품들이다. 하지만 테넷은 다르다. 영화라는것은 기본적으로 관객이 존재함에 있을수있고 감독이 아무리 괴짜라도 관객과 소통이 어느 정도는 되야하는데 이번 영화는 마치 자신만 멋지고 이해할수있는 대학교 수행 실기작품같았다. . 영어듣기도 가능했고 한글자막도 있었지만 스토리는 커녕 영화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도 전혀 알수없다.     
2020-08-26 18:05
1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