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배우 릴리 프랭키가 <첫 번째 키스>에 활력을 더한다. 우민호 감독의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 역을 연기하며 국내에서도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릴리 프랭키는 그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어느 가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아 왔다. 릴리 프랭키는 영화 <첫 번째 키스>에서 텐마 교수 역을 맡아 짧지만 매 프레임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영화_<하얼빈>(2024), <남은 인생 10년>(2023), <써니>(2021), <13년의 공백>(2019), <라플라스의 마녀>(2019), <어느 가족>(2018), <아름다운 별>(2018), <아버지와 이토씨>(2017), <태풍이 지나가고>(2016), <바닷마을 다이어리>(2015), <괴물의 아이>(2015), <화장실의 피에타>(2015), <도쿄아포칼립스: 최후의 결전>(2015),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2013), <노란 코끼리>(2013), <모테키: 모태솔로 탈출기>(2013) 외
드라마_[사랑의 후에 오는 것들](2024),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2023), [어떡할래 이에야스](2023), [표착자](2021), [공연 NG](2020), [7인의 비서](2020), [도청폭파!](2018), [헬로 네즈미](2017), [세실의 계획](2017), [100만 엔의 여자들](2017), [은과 금](2017), [동굴 아저씨 완전판](2015), [속죄의 소나타](2015), [55세부터의 헬로 라이프](2014), [여고경찰](2013), [운명의 인간](2012), [모테키](2010), [코드 블루 -닥터 헬기 긴급구명- 시즌2](2010), [료마전](2010) 외
수상경력 2015 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리가토상 2014 제37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조연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