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도 출신으로 외교관의 길을 걸으려다가 정치적 이유로 음악 쪽으로 진로를 바꿨다. 아방가르드 연극 연출가인 제르지 그로토브스키를 만나 정치적 색채가 강한 언더그라운드 연극의 배경 음악을 작곡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만든 미니 오케스트라 'ORCHESTRA OF THE EIGHTH DAY'의 녹음 문제로 미국에 온 후 시카고 극단의 연극 배경음악 작곡을 의뢰 받았고, 그걸 계기로 미국에서 음악활동을 펼치게 됐다. 아그니에스카 홀랜드 감독의 영화 <토탈 이클립스>의 주제곡을 작곡한 후 영화계의 주목을 받게 됐고, 그후 홀랜드 감독의 영화 세편의 주제곡을 더 작곡하게 된다. <엑소시즘> <언페이스풀>등의 대표작이 있다.
Filmography <네버랜드를 찾아서>(04), <언페이스풀>(02), <엑소시즘)(00), <세번째 기적>(99), <도플갱어>(93) 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