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그래비티
    20자평 포스트
     8.36
  2. 2위  가을의 전설
    20자평 포스트
     8.31
  3. 3위  고양이를 부탁해
    20자평 포스트
     7.93

플루토 내쉬(2002, The Adventures of Pluto Nash)
제작사 : Castle Rock Entertainment, NPV Entertainment, Village Roadshow Productions / 배급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수입사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

[해외박스오피스] [XXX : Triple X] 2주 연속 1위 차지 : 장기 1위 집권체제 가동. 02.08.18
짱임...ㅎㅎㅎ ★★★★  zombie 10.06.19
상상력도 있고 볼만하던데 ★★★★☆  duckdm 10.01.15
적당히 볼만한영화 ★★★  momentus 08.07.23



2087년... 지구상에서 필요한 모든 자원을 공급하는 달.
돈이면 다 해결되는 무법천지로 변해가는 달 정착촌에 플루토가 나타났다!!

2087년. 지구의 천연 자원이 고갈되고 모든 자원을 달에서 공급받는 시대가 되었다. 지금 달은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법천지다. 지구의 라스베가스 못지 않은 화려한 달 표면의 정착도시 이름은 '리틀 아메리카'. 이 리틀 아메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을 경영하는 플루토 내쉬는 밀수, 폭력, 마약 등 화려한(?) 과거를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합법적이고 정의로운 사람이 되려고 한다.

나 이제 맘 잡았다니까~~
방황 끝!! 새 삶 시작!! 오케이??!!

달을 차지하려는 렉스 크레이터의 하수인 모건이 플루토의 클럽에 찾아와 거액의 현금으로 클럽을 넘기라고 플루토를 협박한다. 이 제안을 거절한 플루토는 모건과 크레이터의 부하들의 온갖 협박과 괴롭힘에 시달리게 된다. 플루토의 클럽에서 가수의 꿈을 키워가던 디나 레이크와 플루토에게 충성을 다하는 구식 경호 로봇 브루노는 플루토를 도와 리틀 아메리카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크레이터의 음모에 맞서 싸우게 된다.



(총 2명 참여)
kgbagency
볼거리도 없고 재미도 없는 제작비가 매우 매우 아까운 영화     
2007-05-23 15:41
bjmaximus
1억달러는 도대체 어디다 썼는지.. 촌스런 영상,특수효과,액션을 보여준.. 그나마 에디 머피때문에 봐줄만하다.     
2006-10-01 09: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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