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위  기생충
    20자평 포스트
     8.5
  2. 2위  이웃집 토토로
    20자평 포스트
     8.4
  3. 3위  로제타
    20자평 포스트
     8.36
  4. 4위  그녀
    20자평 포스트
     7.91
  5. 5위  서스페리아 1977
    20자평 포스트
     6.97

암수살인(2017, 暗數殺人)
제작사 : (주)필름295, (주)블러썸픽쳐스 / 배급사 : (주)쇼박스

암수살인 : 1차 예고편

[뉴스종합] [11월 1주 국내박스] 1위 <완벽한 타인> 극장가 완벽... 18.11.05
[뉴스종합] [10월 4주 국내박스] 조선 좀비물 <창궐> 1위, <크... 18.10.29
큰 한방은 없지만, 두 배우의연기력으로 잘 이끌어가다 ★★★☆  kangjy2000 19.01.27
아 배우들 연기 진짜 잘한다 각본도 괜찮음 ★★★★  minginho85 18.11.23
경찰이 시원시원 하지 않아. 그게 현실일까. ★★★  macbeth2 18.11.21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 암수살인.

“일곱, 총 일곱 명 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
수감된 살인범 강태오(주지훈)는 형사 김형민(김윤석)에게 추가 살인을 자백한다.
형사의 직감으로 자백이 사실임을 확신하게 된 형민은, 태오가 적어준 7개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수사에 들어간다.

“이거 못 믿으면 수사 못한다. 일단 무조건 믿고, 끝까지 의심하자.”
태오의 추가 살인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암수사건.
형민은 태오가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뒤섞고 있다는 걸 알게 되지만 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가오는 공소시효와 부족한 증거로 인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되는데…




(총 2명 참여)
codger
여검사가 예쁘군     
2018-10-10 01:51
penny2002
인물들간의 심리 묘사로 이렇게 몰입감을 줄 수 있게 만든 배우들의 연기를 칭찬할 수 밖에 없다.     
2018-10-06 17:4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