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블랙 코미디의 진수
시리어스맨
kookinhan
2010-05-02 오후 11:48:34
997
[0]
코엔 형제감독의 작품은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상상으로 해봤을 일을 극대화 시켜 그 인상이 뇌
리속으로 파고 드는 영상을 본인에게 심어 주었다. 이번에 곁에 다가온 작품 '시리어스맨'은 한
가정의 가장의 일생활을 블랙코미디화 했다는데 또 한번 뇌리속으로 파고 드는 인상을 심어 주
러 다가가본다.
“결혼문제, 직업문제 사사건건 다 문제입니다. 이거 심각해요...”
자꾸만 꼬이는 순탄치 않은 인생, 누가 좀 해결해줬음 좋겠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는 래리(마이클 스터버그)는 악재가 겹치면서 꼬여버린 생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내는 자신의 친구와 바람이 나 이혼을 선언하고, 아들은 학교에서 말썽만
부리고, 딸은 코를 성형하겠다며 아빠의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한다.
게다가 대학 종신재직권 심사에서 누군가의 제보로 낙마할 위기까지 겹치는 래리. 자꾸만 꼬여
가는 인생이 억울했던 그는 ‘왜 자신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
우리가 보통 코미디라고 부르는 것은 희극이고, 블랙코미디란 잔인하고 통렬하며, 결국에는 인
간 존재나 사회존재에 대한 비판이 가득 깔려있는 것들을 말하는 비극의 일종이다. 이러한 비극
의 일종을 웃음으로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시청하는 것도 일반적인 영화에 대해 감흥을 느끼려
는 사람들한테는 어려운 일이다. 본인도 블랙코미디 장르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는
편인데, 작년에 영화 '번 에프터 리딩'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아서 '블랙 코미디' 장르에 관해 관
심을 갖기 시작했다. 게다가 코엔 형제감독의 작품이란 말에 더욱 이끌려서..영화는 말 그대로
'블랙 코미디'의 장르라 느낄 정도로 입 밖으로 터지는 웃음이 아닌 입안에서 맴도는 웃음을 이
끌어 내는데에는 모자름이 없을 정도로 우리 일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 가정의 가장의 비극
적인 이야기를 희극화 시킨다. 이 영화를 보고 있자니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회 구성원들 속
에 가정을 이끌고 있는 가장의 말로 못하는 애로점들을 피부로 느낌과 동시에 한편으론 본인도
저런 경우에 속할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이 뇌리속을 파고 들었다. 또 한번 코엔 형제감독의
작품을 뇌리속에 집어 넣는 순간이었다.
(총
0명
참여)
kbrqw12
잘읽었습니다
2010-08-19
15:24
qhrtnddk93
재미는 잇어요
2010-05-16
19:39
k87kmkyr
그렇네여
2010-05-15
13:05
kkmkyr
잼나네여
2010-05-08
16:27
man4497
감사
2010-05-07
17:5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2201
[구르믈 버..]
황정학은 이 영화의 주제다. 낡고 허름한 행색과 능청스러운 농담 위에 예리한
(5)
dhcjf81
10.05.03
1163
0
82200
[구르믈 버..]
동상이몽(同床異夢)
(4)
phill228
10.05.03
1100
0
82199
[베스트셀러]
저한테는 정말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4)
vandal123
10.05.03
1405
0
82198
[블라인드 ..]
뻔해도 감동받다
(4)
perhaps
10.05.03
1046
1
82197
[하녀]
과연..
(7)
ssun719
10.05.03
1184
0
82196
[아이언맨 2]
기대 했건만..
(5)
ssun719
10.05.03
1058
0
82195
[아이언맨 2]
재미 있네요 ~~
(6)
yic4973
10.05.03
999
0
82194
[친정엄마]
역시 김해숙 연기는 일품~
(9)
youngpark
10.05.03
1361
0
82193
[사요나라 ..]
지난 세월을 헌신한 이들에게 바치는 헌사
(5)
youngpark
10.05.03
1107
0
82192
[킥 애스:..]
색다른 히어로 무비. 힛걸 최고!!
(34)
youngpark
10.05.03
11074
2
82191
[구르믈 버..]
달을 가린 구름과 해의 숙명
(6)
sh0528p
10.05.03
1133
0
82190
[트랜스포머..]
너무 많이 부숴서 오히려 지루하게 느껴진 영화
(5)
shin424
10.05.03
1355
0
82189
[디센트]
정말로 무서운 몇 안 되는 공포 영화
(7)
shin424
10.05.03
1684
0
82188
[디스트릭트..]
너무나도 빼어난 저예산 SF
(6)
shin424
10.05.03
1199
0
82187
[하늘에서 ..]
<2012>의 소박한 음식 재난 버전
(5)
shin424
10.05.03
1254
0
82186
[데이브레이..]
새로운 발상, 결국 피비린내 물씬 나는 영화
(5)
shin424
10.05.03
1015
0
82185
[퍼블릭 에..]
<히트>보다는 아쉬워도 충분히 좋은 영화
(4)
shin424
10.05.03
1122
0
82184
[인 디 에어]
정말 의미 있는 영화
(6)
shin424
10.05.03
2298
0
82183
[그린 존]
우리가 이라크에 대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5)
shin424
10.05.03
1106
0
82182
[프레셔스]
삶은 짧고 고통스럽다. 그러나 모든 삶은 귀중하다
(4)
shin424
10.05.03
1488
0
82181
[닌자 어쌔신]
피칠갑만 열심히 한 영화
(5)
shin424
10.05.03
1363
0
82180
[구르믈 버..]
역시 이준익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
(13)
gottkf1980
10.05.03
1372
4
82179
[베스트셀러]
왜 안 좋은 점만 보일까(스포)
(6)
woomai
10.05.02
1558
0
82178
[셔터 아일..]
미스터리 스릴러의 수작
(5)
kookinhan
10.05.02
1545
0
82177
[아이언맨 2]
화려한 캐스팅이지만 대박은 못 될 듯
(5)
gottkf1980
10.05.02
1101
0
현재
[시리어스맨]
블랙 코미디의 진수
(5)
kookinhan
10.05.02
997
0
82175
[시스터 스..]
여성적인 스타일과 음악
(6)
kookinhan
10.05.02
832
0
82174
[아마존의 ..]
감독판 아마존의 눈물
(5)
kookinhan
10.05.02
1452
0
82173
[아이언맨 2]
볼거리의 영화
(7)
kookinhan
10.05.02
929
0
82172
[어둠의 아..]
보기 힘든 슬픈 현실
(6)
kookinhan
10.05.02
977
0
82171
[언 애듀케..]
배울께 많은 영화
(5)
kookinhan
10.05.02
1504
0
82170
[예스맨 프..]
지구를 지키는 일
(5)
kookinhan
10.05.02
846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406
|
407
|
408
|
409
|
410
|
411
|
412
|
413
|
414
|
415
|
416
|
417
|
418
|
419
|
420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WWE: 언리얼 시즌3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고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이 온다
머더클럽
불멸의 존재들. 이...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크라켄
창극 패왕별희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