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색다른 설정의 뱀파이어 영화~~
데이브레이커스
mokok
2010-03-07 오후 4:28:01
1300
[0]
머지 않은 미래 세상은 뱀파이어가 지배하게 된다.
인류는 점차 그 수가 줄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며, 뱀파이어는 자신들의 생존과 살인에 대한 욕망을 채우기 위해 인간 추적을 시작한다.
줄어든 인간 때문에 뱀파이어 사회에서는 피가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며 뱀파이어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피가 아닌 대용 물질을 발명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 설정 자체가 전혀 색다른 곳에서 출발한다.
그동안 뱀파이어 영화는 소수의 뱀파이어가 인간 사회에 출현해 인간을 공포에 떨게하며 결국 인간에 의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영화는 뱀파이어에 의해 인간이 점령 당하고 결국 뱀파이어가 된 사회를 보여주고 있다.
사실 뱀파이어게 물려 뱀파이어가 된 사람들에게 지구가 점령 당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어쩔수 없이 뱀파이어가 된 이들 그리고 뱀파이어에게 다시 인간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이들... 결국 영원한 삶보다는 죽음이 있는 삶을 살고 싶어하는 이들...
인류가 부족하지 결국 피 부족현상으로 피를 마음껏(?) 섭취하지 못한 뱀파이어는 돌연변이로 변하여 뱀파이어 사회의 큰 문제 거리를 일으킨다.
거기다가 인간을 사냥하는 즐거움을 빠져 버린 인간 사냥꾼 뱀파이어등...
뱀파이어 사회는 낮에는 조용하다 밤에 활기를 되찾는다...
어찌되었든 볼만한 영화다. 물론 결말은 어느정도 예상을 하였기 때문에 그 결말을 향해가는 과정을 보면 될 것 같고... 나름 여기저기 볼만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
그존의 뱀파이어 영화와는 색다른 설정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볼가치를 제공해주는 영화인것 같다.
좀 아쉬운 것은 좀더 특수효과와 액션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총
1명
참여)
qsoonohk1107
색다른 느낌의 뱀파이어 영화
2010-04-20
19:34
kimshbb
색다른 맛
2010-03-23
10:24
wjswoghd
그래요
2010-03-17
21:52
hsgj
잘읽었습니다
2010-03-08
11:59
snc1228y
감사
2010-03-08
10:40
smc1220
감사
2010-03-07
17:35
boksh3
봐야징
2010-03-07
17:26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79827
[사랑은 너..]
따뜻한 영화
(5)
sweetieku
10.03.07
857
0
79826
[전우치]
보는 즐거움
(4)
sweetieku
10.03.07
1337
0
79825
[러블리 본즈]
감각적인 영화
(3)
sweetieku
10.03.07
890
0
79824
[의형제]
잘만들어진 영화
(2)
sweetieku
10.03.07
717
0
79823
[우리가 꿈..]
오랜만에 보는 가슴뜨거운 영화
(4)
sweetieku
10.03.07
1192
0
79822
[뱀파이어와..]
젊은브래드피트 탐크루즈
(6)
anon13
10.03.07
1299
0
79821
[윔블던]
테니스로맨스
(5)
anon13
10.03.07
1396
0
79820
[포스 카인드]
포스는 좋았는데 카인드가 문제인가?
(4)
kdwkis
10.03.07
1531
0
현재
[데이브레이..]
색다른 설정의 뱀파이어 영화~~
(7)
mokok
10.03.07
1300
0
79818
[인 디 에어]
안볼수 없는 영화.
(7)
mokok
10.03.07
1202
0
79817
[예언자]
범죄 드라마의 수작
(4)
mokok
10.03.07
1504
0
79816
[포스 카인드]
포스터의 카피가 거짓말 같은 느낌이다.
(4)
fyu11
10.03.07
1240
0
79815
[커플 테라..]
성인들을 위한 유치한 동화 같다...ㅋ
(3)
fyu11
10.03.07
1223
0
79814
[리틀 디제이]
따뜻한 녹차와도 같은 영화!~~
(4)
mokok
10.03.07
1017
0
79813
[프롬파리 ..]
존트라볼타의 변신은 무죄??
(4)
mokok
10.03.07
927
0
79812
[프롬파리 ..]
프롬파리 위드러브- 액션은 OK, 러브라인은 부재중
(6)
casyo
10.03.07
863
0
79811
[대병소장]
최강의 코믹액션이 터진다!
(8)
mokok
10.03.07
1022
0
79810
[데이브레이..]
흡혈귀들이 과연 인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64)
foralove
10.03.07
15392
7
79809
[달려라 자..]
소소하고 풋풋하다
(5)
yiyouna
10.03.07
1350
1
79808
[27번의 ..]
그냥그랬어
(5)
yiyouna
10.03.07
1480
0
79807
[라스베가스..]
말 그대로 로맨틱 코미디
(5)
yiyouna
10.03.07
1396
0
79806
[용서는 없다]
씁쓸
(4)
yiyouna
10.03.07
1583
0
79805
[우리가 꿈..]
큰 감동만큼 부끄러운 우리 현실
(6)
sh0528p
10.03.07
1480
0
79804
[이상한 나..]
팀 버튼 팬들은 내용을 기대 안해야 함.
(7)
cdhunter
10.03.07
1028
0
79803
[디어 존]
과연 이게 사랑일까?
(4)
eddieya
10.03.07
1051
1
79802
[이상한 나..]
아름답고 기괴하고 강렬하다
(4)
maymight
10.03.07
905
0
79801
[커플 테라..]
네 커플의 사랑회복이야기, 공감도 안되고 지루하다.
(2)
technic1
10.03.06
1173
0
79800
[쿨 월드]
잘생긴 만화같은브래드피트
(2)
anon13
10.03.06
1487
0
79799
[나인 하프..]
세상에가장 섹쉬한영화
(26)
anon13
10.03.06
1593
2
79798
[블렛]
투팍사커 내사랑
(2)
anon13
10.03.06
1097
0
79797
[엔젤 하트]
악마에사주
(3)
anon13
10.03.06
2016
0
79796
[디어 헌터]
로버트드니로에 컴백
(3)
anon13
10.03.06
2582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466
|
467
|
468
|
469
|
470
|
471
|
472
|
473
|
474
|
475
|
476
|
477
|
478
|
479
|
480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WWE: 언리얼 시즌3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고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이 온다
머더클럽
불멸의 존재들. 이...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크라켄
창극 패왕별희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