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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집으로...
neomy01
2002-04-02 오후 9:23:50
1827
[
7
]
영화도 안보고 평 쓰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고 그걸 안걸러내는
관계자도 너무 짜증난다. 왜 안보고 별 반개주는 거야?
진짜 한대가서 때려주고 싶다. 그 사람들이 까먹은 점수만 해도
엄청나다. 그 사람들의 평이란
"흥행할까?" "거품"이런 식이다. 이 사람들 절대 본 사람들 아니다.
어떻게 확신하나구? 이건 눈만 있음 다 안다.
정말 짜증나다. 그런 놈들은 경고 조치내려야 한다.
이건 리뷰 게시판이다. 보고 점수 매기자!!!
글구 관계자 분들은 제발 그런 것좀 걸러라!!!
(총
0명
참여)
나쁜 평들에 대해 전 당연히 뭐라고 할 자격이 당연히 없죠. 그 사람들의 영화평이니까요. 하지만 제가 쓴 건 예고편 보고 쓴 사람들에 대한 님말대로 짜증섞인 불만이었죠.
2002-04-11
23:00
말씀 참 잘하셨네요. 당연히 좋은 의견이 있음 나쁜 의견도 있죠. 하지만 제 글은 시사회가 한창 진행될때 썼죠. 지금 올라오는 터무니없는 거 빼구
2002-04-11
22:58
본인의 글이 짜증난다고는 생각해보지 않으셨나요? 모든 사람들이 좋다고 인정하는 작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 명의 다른 의견도 존중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심이 어떠한지..
2002-04-11
16:27
그리고 제대로 이해하고 리뿔다십시오. 20자평 이미 쓴 영화에 다시 쓸 수있나 실험이나 해보시오.
2002-04-07
20:08
본인께서는 예고만보고 평가하는 제목만 보고 포스터만 보고 평가하는 게 자유롭고 좋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회원들은 좋은 작품들이 그렇게 폄하되는 것에 안타까워하고 잇습니다
2002-04-07
20:07
무비스트가 왜 20자평 로그인해야 쓸수있는지 모르십니까? 예전에 그런 분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걸 방지해보고자 무턱대고 쓰는 분들을 그나마 없애 보고자 바꾼겁니다.
2002-04-07
20:05
누굴 바보로 아나? 그분이 이해를 잘 못하셔서 해명해드렸습니다. 댁이야 말로 제 리뿔 자체를 이해도 못하시면서 리뿔을 다셨군요.
2002-04-07
20:03
그리고, 참. lovesil님의 말은, neomy01님 자신의 글에 리플 달라는게 아니라, 위에서 말씀하신 '그.런.놈.들.'님들의 글에 리플달란 말입니다..--;;
2002-04-07
19:53
수많은 글들을, 관계자분들이 하나하나 걸른다는게 불가능한 거 아닌가요?... 전, 관객들이.. 네티즌들이 저마다의 목소리를 외칠수 있는 장소인 이.곳.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2002-04-07
19:51
집으로 넘 좋아
2002-04-05
08:44
물론 게시물이 성격이 맞지 않는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어떡해서든 제 의견을 알리고자 한 맘에서 우러난 거라 이해해주십시오.
2002-04-03
11:58
리뿔 다는게 불가능하니까 여기다 올리죠. 한번쓴 사람은 더이상 자격이 없습니다. 글고 리뿔단다고 내려간 점수가 올라갑니까? 근본적인게 해결되야죠
2002-04-03
11:58
그런 글이 보이시면 직접 리플 달아서 꾸짖으시는건 어때요? 영화를 보고 란에 어울리지 않는 건 이 글도 마찬가지인데요.
2002-04-03
00:34
1
집으로...(2002, The Way Home)
배급사 : (주)팝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향
배우
김을분
/
유승호
장르
드라마
등급
전체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2-04-05
재개봉
2019-09-05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8.63/10 (참여1789명)
네티즌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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