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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인 차분함 속에서 느껴지는 극도의 공포!
인베이젼
powerdf
2007-09-18 오후 4:27:05
1463
[
8
]
리메이크 영화가 그렇듯,
무슨 내용이 전개될 지 쉽사리 예상할 수 있으면서도
전편과는 어떤 다른 점이 있을까에 대한 기대감과
혹시 또다른 반전이 첨가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나름 순진한 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나 또한 그런 부푼 기대를 안고 가벼운 마음으로 영화관을 향했다.
전남편 사이에서 나은 아들 올리버가 세상의 전부인
매력있고 능력 좋은 정신과 의사 캐롤.
평소 연락 한번 않고 지내던 그녀의 전남편은 갑자기 아들 올리버를 꼭 봐야겠다며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다.
전남편을 비롯해 그녀의 주변에 자꾸만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계속 늘어가고,
그들 모두 지나치게 차분하고 조용한 면을 보인다.
우연한 기회에 얻게 된 유기체 조각.
캐롤과 그의 애인 벤은 전문가인 친구에게 이 조각에 대해 의뢰하게 되고
그 유기체 조각이 분명 지구상에 있는 생명체는 아니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어
의구심을 품은 채 계속하여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그들은 결국 그 조각이 외계 생명체로부터 감염당한 사람들의
표피에 생기는 물질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감염이 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이미 감염이 되어버린 캐롤의 전남편으로부터
아들 올리버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게된다.
외계 생명체로부터의 감염 경로가 너무나 터무니없는 방법을 통해 이루어져서
약간 우습고 어이없어 약간 실망스럽긴 하지만,
영화의 전개가 굉장히 빠르고, 짧은만큼 사건이 주는 긴장감과 압박감은
훨씬 더 크게 다가와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을 놓을 수가 없다.
피붙이를 지켜내기 위한 필사적인 모성애를 느낄 수 있는
간만에 긴장되고 마음조린(?) 영화였다.
근데 아무리 보아도 캐롤의 애인 벤 아저씨..
선글라스 끼고 있는 모습이, CSI 마이애미의 호레시오 반장님을 너무 많이 닮았다는..^^(헛소리;;)
(총
0명
참여)
ejin4rang
니콜의 연기가 좋을 것 같아요
2007-09-1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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