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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수선(검은수선화라죠..)
흑수선
samtop
2001-11-16 오전 9:06:44
906
[
3
]
첨엔 무척이나 기대를 했던 영화이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가면서 사람들의 시사회평이 그리 좋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는 이영화두 그저그런 별흥미없는 영화구나 하구 마지막 시사회장을 찾았다
초반 도입부분은 좋았다.선상 결혼식....한강물 위로 던져진 부케..기것을 잡으로는 여자..
갑자기 부케 아래서 떠오르는 시체...약간의 소름이 ~~~~ ㅡㅡ;
그러면서 영화는 시작되고 우리의 주인공이 등장을 한다...이정재가..그러나 영화를 보신분들은
다즐 느끼셨을꺼다.영화의 주인공이 1명에게 집중되는것이 아니구 주요 배우마다 각각의 스토리의
주인공이 라는걸~
이정재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료 형사와 합께 거제도로 내려간다.그것에서 관객은 다시한번
숨을 죽인다....허름한 건물 그안의 스산함..바닥의 피......
긴장...고요.....그속에서 한남자가 무식한ㅡㅡ; 칼을 내려칠라는 순간....멈취....ㅡㅡ;; 라는 대사
긴장의 끝. 그곳은 도살장이 었다...소..돼지 등등...천장에 메달려 있다..옛날 할아버지 집이 시골에
있었는데 집아래쪽으로 도축장이 있었다...갑자기 그생각이 나네..ㅡㅡ;;;;;
그곳에서두 하루 종이 가축 울음 소리와 피냄새가 진동을 해서 별루 가고 싶지 안은 곳이 었다...
하여튼...그남자는 아버지는 죽었고 대신 아버지의 유품을 먼지 투성이인 탁자아래서 먼지를 뒤집어쓴
박스를 내주며..이것이 아버지가 자신에게 남긴 유산..ㅡㅡ;; 태워버려야 했는데..하면서 사라진다..
그 박스 안에서 이정재가 건진거 허름한 수첩(일기장)뿐.....같은시간 저수지...갈대밭이 무성한 저수지
귀퉁이...한남자가 낚시를 하고 있다..스산한 바람...음침한 물안개....바람소리에 뒤를 돌아 보지만..
보이는 것은 갈대뿐....그러나..그것엔 죽음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정재는 동료와 함께 차를 몰고 돌아오는길이다...폭풍이 올꺼 같은 바다와 하늘..그리고 바닷가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비가 내린다...(내렷나 안내렷나 기억 안남..ㅡㅡ;;;;)
한 차가 길위에 서있다...고장인가....차를 세우고 동료 형사가 다가간다.."차를 위험한데 세우셨네"
차빼슈..ㅡㅡ;;; 서울차네....여행 오셨쑤..ㅡㅡ;; 그남자 왈"아녀..수렵하러..."형사 돌아서면서 "
수렵금지구역인데..ㅡㅡ;"다시 남자에게 "경찰이오 트렁크좀 봅시다" 형사의 마지막 대사였다..
그트렁크 안에는 저수지에서 죽은 남자가....순간 형사는...고개를 돌리는 순간...펑...하면서...
이정재 차안에서 놀라는데...그넘은 총을 이정재가 탄 차를 향해..펑..펑...펑...(근데 궁금한게
어케 뒤에서 쏘는데 기름이 세지..ㅡㅡ;)하튼 그러면서 바닦을 가르는 지프라이터...불을 붙인다..
차가 터지는 순간 빠져나온 이정재..범인을 찾는데...대나무숲이다...멋있던데..쩝 하튼 이영화의
압권이었던거 같다...내기억으론 젤 멋짐,,ㅡㅡ;;;;
하튼..넘길어 질꺼 같네...ㅡ.ㅡ;;;;
요기까지만 할께요...극장가서 보시구 판단들 하세요.....히힛~*
일본이 또 한배경으로 나오는데..우리나라두 저런곳이 있었으면 참좋았을 텐데..하튼 아쉬움이 남는다.
배경이 너무 멋졌기 때문이다....50년의 세월....새로운 스토리...그러나 중반에 범인의 윤각은 나타나
고 영화광들은 중간쯤이면 대충 누가범인인지 다알것이다..ㅡㅡ;;;
후반부 들면서 약간 시시해진다...
넘 두서 없이 글을 썼지만 이해하기 바랍니다..글 지변이 없어서...쩝
하튼...다른 관객분들의 감상평이 궁금 하군요...ㅋㅋ
자 그럼 극장으로 가보세요~ 즐거운 영화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우리나라영화 화팅... 참고로 흑수선은 별5개가 만점이라면 전 ★★★를 주고싶네요...^^
그럼 이만 즐건 하루 되세요~~~
(총
0명
참여)
jhee65
무척이나 기대를 했던 영화이다..
2010-09-15
18:51
jhee65
첨엔 무척이나 기대를 했던 영화이다..
2010-09-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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