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출렁거리는 뱃살마져 사랑스럽게 보이는 귀여운 푼수 브리짓의 해피엔딩 이야기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jestous
2004-12-19 오후 8:27:38
2164
[
4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영화 감상평
출렁거리는 뱃살마져 사랑스럽게 보이는 귀여운 푼수 브리짓의 해피엔딩 이야기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 브리짓. 그녀의 이전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비포 선셋
이 비포 선라이즈 그후 9년이 지난 그들의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만들었듯이,
열정과 애정
도 전편의 사랑이야기를 생각하며 그후 브리짓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주네요.
브리짓에게 있어서
마크 다씨
(
콜린 퍼스
)는 정말 이해심 많은 멋진 남성이고,
마크의 자는 모습을 그윽한 눈길로 빤히 쳐다볼 정도로 사랑스러운 애인이죠.
그런 두 사람에게
레베카
(
재신다 바렛
)라는 여인이 등장하면서, 브리짓은 마크를 점점 의심하게되고 오해가 깊어집니다. 또한 브리짓은 마크가 청혼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마크는 결혼을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도 않죠.
영화는 브리짓과 마크의 사랑 이야기, 푼수같은 브리짓의 행동과 바람둥이
다니엘 클리버
(
휴 그랜트
)의 속물 근성과 느끼함, 마크의 이해심과 자상함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브리짓의 출렁거리는 뱃살도 마크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여지는 것 처럼, 브리짓의 행동은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푼수라고 관객들이 받아들이게 보여줍니다.
마크와 싸우고 헤어진 뒤에 창가에서 담배를 피우는 홀로된 브리짓을 보여주고,
그 화면을 이어가서 넘쳐나는 도시의 사랑하는 연인들의 모습으로 연결하여 마지막에 마크 다씨에게 도착하는 장면은 참 멋졌습니다.
하지만, 휴 그랜트의 팬이라면 비중도 약하고 멋지지 않은 그의 모습에 실망할 수도 있겠네요.
귀여운 푼수 브리짓을 보면서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코믹 멜로 영화입니다. ^^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열정과 애정 / ★★★☆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26455
[엘프]
울면안되..울면안되..
kig96
04.12.20
1785
4
26454
[내겐 너무..]
절대 야하지 않은영화
shsik76
04.12.20
2616
4
26453
[슈퍼스타 ..]
감사용이 이기기를 바랐는데....
shsik76
04.12.20
1826
5
26452
[오페라의 ..]
간만에 여운이 남는....
eggmin00
04.12.20
1447
5
26451
[역도산]
글쎄... 어떤 시각으로 바라 보아야 할까..
lampnymph
04.12.19
2043
8
26450
[역도산]
역도산의 일생을 그린 영화... 이 영화를 기다렸다..
b0527
04.12.19
1614
3
26449
[역도산]
일본인의 영웅 역도산, 그를보면서 어떠한 감동도 느낄수 없었다.
(1)
jestous
04.12.19
1662
6
26448
[블레이드 3]
실속없는 화려함만 더해지고, 완결편이라고 하기에는 싱거운 스토리
jestous
04.12.19
1642
4
현재
[브리짓 존..]
출렁거리는 뱃살마져 사랑스럽게 보이는 귀여운 푼수 브리짓의 해피엔딩 이야기
jestous
04.12.19
2164
4
26446
[오페라의 ..]
멋진 뮤지컬을 영화로 볼 수 있는, 눈과 귀가 행복한 뮤지컬 영화
jestous
04.12.19
1416
4
26445
[택시 : ..]
원작의 장점을 잘 살린, 스피드와 유머를 충분히 느끼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
jestous
04.12.19
1364
6
26444
[내 머리속..]
목이 아플정도로 울음을 참다가 결국 울었습니다
taya625
04.12.19
2471
4
26443
[엘프]
아바론 이후 최고의 영화다.
darkgem
04.12.19
1841
6
26442
[미션 임파..]
미션 임파서블 1보단 못하다 하지만...
leeska0720@
04.12.19
2110
3
26441
[여고생 시..]
오 마이 갓! 2004년 최고의 졸작.. 여고생 시집가기
(1)
sedi0343
04.12.19
3116
4
26440
[오페라의 ..]
긴 영화.. 긴 여운..
caritaiji
04.12.19
1525
4
26439
[늑대의 유혹]
사랑... 을 꿈꾸는 세남녀..... (同床異夢)
lkyblue
04.12.19
1672
7
26438
[브리짓 존..]
미워할 수 없는 그녀~! 브리짓이 다시 돌아왔다~!
annamolinari
04.12.18
2006
4
26437
[몬스터 주..]
그래픽 내용 역시 픽사스튜디오
(1)
Coloress
04.12.18
2177
2
26435
[브리짓 존..]
1편에 뒤지지 않고 오히려 더 유쾌했던 영화^^
jy324
04.12.18
2096
2
26434
[역도산]
영화는 실망.하지만 설경구의 연기는 대단하다..
jaekeun05
04.12.18
1640
7
26433
[인크레더블]
의외로 지루한 영화
(3)
ysj715
04.12.18
2371
4
26432
[윔블던]
(영화사랑)윔블던★★★
(1)
lpryh
04.12.18
1637
6
26431
[레지던트 ..]
(영화재조명)레지던트 이블2★★★
lpryh
04.12.18
1792
3
26430
[그녀를 모..]
(영화재조명)그녀를 모르면 간첩★★
lpryh
04.12.18
2225
4
26429
[늑대의 유혹]
미성년자 관람불가여야 하는 몇가지
alpinerose
04.12.18
1748
6
26428
[역도산]
솔직히 실망..
jihyun83
04.12.18
1638
3
26427
[폴라 익스..]
강추~
jihyun83
04.12.18
1480
1
26426
[오페라의 ..]
노래를 듣는것만으로도..
jang28
04.12.17
1431
3
26423
[역도산]
영웅 역도산
eastsky0920
04.12.17
1614
6
26422
[역도산]
보고 나면 되뇌이게 되는 말.. " 아쉽다..아쉬워"
p8318q
04.12.17
1813
2
26421
[오페라의 ..]
예술적 감수성뿐만 아니라 지독한 사랑까지 품은 영화
12wings
04.12.17
1734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921
|
1922
|
1923
|
1924
|
1925
|
1926
|
1927
|
1928
|
1929
|
1930
|
1931
|
1932
|
1933
|
1934
|
1935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