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극장판 치이카와>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실낙원> <가능한 사랑> <룩백>
인터뷰!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북미 극장가! <클레이페이스>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실낙원> 연상호 감독
인터뷰! <수능, 출제의 비밀> 이선빈
인터뷰! <스캔들> 지창욱
니키타라는 영화 아십니까?
원더풀 데이즈
goodjin
2003-07-21 오후 8:22:50
1041
[
3
]
원더풀데이즈... 니키타랑 많이 닮아있는거 같아요.
티비에서도 몇번 해준 영화...니키타. 상당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죠.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배우의 대사라던가 스토리전개는 엉망입니다 _-_
정상적인 화면구성이 하나도 없고... 그냥 이야기 전개도 관객이 대강 유추해서 설렁설렁 넘어가는 구조죠.
하지만.
니키타가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던것은 미장센 덕분입니다.
스토리전개나 도대체 왜 그런상황이 주어졌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왜 깡패가 되었나..따윈 나오지 않지요.
다만, 그 장면장면이 함축하고 있는 매력은...정말 '미장센'이 이런것이구나 하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이야기가 아니라 화면으로 말하고 있는것.
그게 바로 니키타 구요.
원데도... 스토리 불친절하다는 것.. 영화를 직접보고나니 무슨이야기였는지 알겠더라구요.
지독한 프랑스 예술영화정도는 아니지만, 최대한 관객취향에 맞도록 배려하긴했지만.
그 미장센을 추구하는 감독의 고집이 영화에 남아있습니다.
그게 스토리쪽에 악평을 받는 이유중 하나인것 같네요.
절대적으로 나쁜다 좋다 하는부분이 아닙니다. 특성이죠. 개성이구요.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요. 개개인의 취향이니까요 :] 보고싶은 사람만 보면 되는거죠.
(총
0명
참여)
미장센에 대한 심각한 오해... 진정한 미장센과 김감독 왈, 미장센의 차이를 느껴 보세요... 그것은 미쟝센이 아니더라..
2003-07-23
08:57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형사
음란서생
식객 : 김치전쟁
꽃피는 봄이 오면
파괴된 사나이
트레인스포팅 (8.47/10점)
마틸다 (8.43/10점)
미션 (7.79/10점)
쿵푸 허슬 (7.69/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344
[원더풀 데..]
수면애니.
(1)
oiwtu349
03.07.23
1058
5
14343
[원더풀 데..]
아아 괜히 봤다.(냉무)
(2)
lnoigu
03.07.23
1007
4
14342
[원더풀 데..]
객관적으로.또 주관적으로..
(5)
toromi
03.07.23
952
0
14341
[원더풀 데..]
여기 호평글 다 구라다.
(4)
ljzbloo
03.07.23
1021
5
14340
[원더풀 데..]
이거야.. 후우!
(2)
li4598b
03.07.23
800
4
14337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그저그런 영화던데.......
(3)
pkdf34
03.07.23
984
1
14331
[원더풀 데..]
외국인들이 평가한 원더풀 데이즈
(9)
ssdj2001
03.07.23
1553
10
14325
[원더풀 데..]
공감할 분을 찾습니다.
(24)
aquagreen
03.07.23
1332
6
14323
[원더풀 데..]
그래도 좋은영화였음을...
lhg249
03.07.23
851
2
14309
[원더풀 데..]
ID복제해서 원데매장하려는 알바 딱 걸렸어
(6)
leedan
03.07.22
1222
6
14305
[원더풀 데..]
<펌>한국 애니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1)
insong3
03.07.22
1034
7
14304
[원더풀 데..]
원더풀인지 뭔지.. 제기랄!
(4)
hochu2n
03.07.22
1054
6
14303
[원더풀 데..]
원데 알바의 기지를 공격하라!!!
(9)
rabbiter
03.07.22
973
3
14302
[원더풀 데..]
[원데]시나리오..........ㅋ >-<
(3)
rabbiter
03.07.22
842
2
14301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를 무조건 감싸 주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2)
draggon
03.07.22
941
7
14296
[원더풀 데..]
코리아판 파이널 판타지....7년이라...
(2)
youda
03.07.22
1032
5
14294
[원더풀 데..]
비판 그만하시죠 여기서 끝이 아닐텐데요?
semkins
03.07.22
870
2
14291
[원더풀 데..]
한국 애니의 무한한 가능성 <원더풀 데이즈>
(2)
wscawalr
03.07.22
930
4
14282
[원더풀 데..]
한국 애니 화이팅
khhhihi
03.07.22
865
7
14275
[원더풀 데..]
좋은점과 나쁜점....아쉬운점
(1)
umsuzzang
03.07.22
978
1
14269
[원더풀 데..]
생애 처음으로 극장에서 같은 영화를 두번 봤습니다.
(1)
kickic24
03.07.22
957
4
14262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냉정하게 몇 마디만 하겠다
(7)
jyjung71
03.07.21
1379
12
14261
[원더풀 데..]
비평은 좋은것이다...(but)
(11)
joongrip
03.07.21
1034
0
현재
[원더풀 데..]
니키타라는 영화 아십니까?
(1)
goodjin
03.07.21
1041
3
14253
[원더풀 데..]
잼없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_-;
(4)
jdh7895
03.07.21
1181
5
14248
[원더풀 데..]
신나는 영화... 똥개
(1)
szlee12
03.07.21
951
1
14241
[원더풀 데..]
joongrip님, 원더풀 데이즈를 비판하는 이유는
(3)
sui1127
03.07.21
1177
10
14240
[원더풀 데..]
다시 한번 보면서 감동을 느끼고 싶습니다.
zidan001
03.07.21
913
1
14237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에 대해
(3)
mjua1467
03.07.21
1046
3
14236
[원더풀 데..]
스토리? 웃기다!!
(2)
pyj0117
03.07.21
1225
3
14229
[원더풀 데..]
뭐랄까....
(2)
catcom
03.07.21
1049
6
14228
[원더풀 데..]
감상
(1)
oocil
03.07.20
910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7데이즈 7피플
가족여행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그대, 별처럼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눈 둘 데가 없네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데스 매치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레위기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론 사무라이
룩백
마티 슈프림
마틸다
매쉬빌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러티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부활 그 사랑
부활남: 더 레드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사진의 얼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쉘위런
스트리트 파이터
스틸레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씽씽
아가미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아사코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머니의 가계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에디 앨리스: 테이크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여전히 찬란하게
오디세이
옵세션
요루시카 라이브 [도작]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이방인
이성과 감성
인-아이 인 모션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전자오락수호대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차오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쿵푸 허슬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포르테
프란체스코
프레지던트박 정희
하트 오브 비스트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흐르는 여정
개봉 예정작
---------------------
골든 보이
극장판 마법소녀 마...
낮과 밤은 서로에게
더 벙커: 종말의 날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욕쟁이 할머니
인생세탁소
잠들 수 없는 집
재혼 황후
철권: 최후의 결투
최종면접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
가능한 사랑
모자 쓴 고양이
거짓말: 4K 무삭제 완전판
극장판 카드캡터 체리 : 봉인된 카드
더 랍스터
더 버스
드골: 저항의 시작
라라랜드
마더 메리
마리 앙투아네트
마린 알솝
베리 베리 스트레인지 러브
삼춘, 어디 감수광?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
스타일 워즈
스트레인저 - 무황인담
유닛 234
폴2: 데드포인트
프레셔
호루몽
후광
극장판 마카앤로니: 기억탐험 대소동!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모두가 나의 아들
아더 마미
아름다운 초저녁달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
원스
임영웅 | 아임 히...
폭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심야근무
원피스 필름 골드
푸른길
아이언 워리어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