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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이즈의 치명적 실수 발견!!
원더풀 데이즈
myloveshins
2003-07-19 오전 7:22:33
1809
[
4
]
초딩들 입장 금지 시켰어야 한다
초딩들은 이해할수 없는 애니니까
그들에겐 스토리가 전혀 이해되지 않는것이다
원데는 초딩들 입장 금지 시켰어야 했다
둘리나 신밧드 처럼 코메디좀 섞고 이것저것 신나는 음악도좀
섞어놓고 그런 만화영화를 기대하고 앉았는데
갑자기 에코반이 어쩌고 오염물질 어쩌고 하니까
그들은 헷갈리기 시작한것이다.
거기다가 무거운 철학적 주제까지 겹치니 그들은 혼돈 그자체였을것이다
그런 스토리 이해안간다는 초딩들이 인터넷에 글올리기 시작하면서
덩달아 허줍잖게 평하는 사람들도 생긴다.
대부분 영화를 보지도 않은 사람들인데 그냥
심심해서 딴지를 걸어 보는 것이다 그러면서 희열을 느끼는
변태들이 의외로 많다.
거기다가 40 대의 대가리가 굳어버린 평론가들이
영화 전화 관계도 이해하지 못한체 써댄 쓰레기 같은 평론도 문제다
미녀삼총사를 더 높게 평가하는 이 어이없는 일에 웃음만 나올뿐이다
내가 생각하건데 만약 원데가
일본어 더빙되고 한국어 자막처리 되었으면 그들은
원데를 호평하고 난리났을것이다. 그들에겐 한국어가 어색한것이다
그들 대가리엔 과거 십여년간 쌓여있던 일본 사대주의가 아직도
굳어버린체 남아 있다.
한번 물어보고 싶다. 이 애니를 본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지금까지 단 한번이라도 한국 애니에서 이정도 퀄리티를 보여준적이
있었는가..........
같이 간 일본친구는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있는데 한국사람들은
서로 깍아내리고 싸우고 난리니 참 어이가 없다.
더이상 영화가 이해가 안간다는 초딩들과 소모적인 논쟁은 그만 두자
미성년자 관람 불가 라는 영화가 있듯이
초딩은 관람 불가 라는 영화도 속히 지정되어야 한다
(총
0명
참여)
김희연님.. ggula 한말 막말 맞습니다. 맞구요.
2003-07-23
20:46
그리고 hake.. 난 너한테 욕한적 없어.. 정말 화나는군.. 지금까지 욕한거 니가 스스로 삭제하지않으면 진짜 실력행사할테니 알아서해라..
2003-07-20
19:44
희연님.. 당신은 첨부터 지랄이니.. 놈이란 말을 들어도 도덕적으로 훌륭하실지도 모르지만 전 안그렇네요..
2003-07-20
19:43
조성철님, 첨으로 막말하는 인간 만나셨어요? 잘도 넘어가겠네요[생긋] 당신의 말은 막말이 아닙니까?
2003-07-19
22:49
ggula 이봐 니가 쓴 욕은 왜 지웠어? 덧글 분명히 21인가 23이었는데... 왜 지웠어?? 진짜 추잡하다..
2003-07-19
21:41
위에 분들에게 죄송합니다.. 인터넷을사용하고 첨으로 저렇게 막말하는 인간을 만나서 흥분했네요.. 에휴..
2003-07-19
19:41
흠.. 저 역시 처음 원더풀에 무척 많은 기대를 했었고 영화의 그림에 대해선 인정합니다.. 다만 영화의 드라마는 한심하죠..
2003-07-19
19:29
딴 알바들이 스토리 문제있다고 하는 거 듣고 보지도 않고는 스토리에 문제있겠지.. 하고 생각하고 적는건 아닌지
2003-07-19
19:28
도대체 보기나 하고 스토리 운운하는지, 시놉시스만 한번 봐도 다 이해되겠구만.
2003-07-19
19:27
애니를 평론하려면.. 애니에 대한 지식을 갗춘 애니평론가가 해야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애니로서의 감각과 작품성을 이해해야 진정한 애니의 재미를 느낄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2003-07-19
16:45
그리구 성철님... 원데는 애니입니다.... 보통영화 같은 흥미 위주의 영화가 아니죠... 애니로서의 작품성을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니평을 영화평론가가 한다는건 말이...
2003-07-19
16:44
여긴 싸움터가 아닙니다.... 두부 자제해 주시죠... ㅡㅡ+
2003-07-19
16:42
ㅋㅋㅋ 안되니깐 말하는거 바라.. 캬캬캬캬캬캬 초등학생이 엉아보다 더 뛰어나니.. 엉아는 머리는 초딩보다 떨어지나봐 캬캬캬캬캬 그럼 다시 키보드 갈겨봐라. 컄케케캬캬캬캬케ㅑ캬
2003-07-19
12:52
이글 적으신분 하나 추가를 시키시오.. 그런것도 생각이 짧아서 이해를 못하는 인간도 치명적 실수다 -0-;; 욕이라는 말을 그렇게 밖에 해석을 못하냐 역시 생각이 짧어. ㅋㅋㅋㅋㅋ
2003-07-19
12:47
그런것도 생각이 짧아서 이해를 못하는.. 역시 할말없으니.. 욕할 줄 알았다-_-;
2003-07-19
12:43
-,.- 이런무식한넘 평에다가 영화친구까정 다 적어놨는데. 포스터에 곽경택이라도 딱 나와있는데. 할튼 생각하는게 짧으니 이해를 못할수 밖에 무식한넘..-_-
2003-07-19
12:38
누가 곽경택 작품인거 모르냐? "확실히"이 단어를 안적어서 그런듯 모양인데. 그런것도 이해가 안되냐-,.-;
2003-07-19
12:19
ggula 글마다 니주장이 맞다고 지랄하듯이 말하잖아. 딴게시판에서도 욕먹더니만 여기서도 욕 얻어먹니 -_-; 글고 여서 똥개 곽경탱이 왜 나오는데?-,.-;;
2003-07-19
12:19
조성철 ggula 제발 보기라두 하구 말씀하세요... ㅡㅡ;;
2003-07-19
12:01
도대체스토리 스토리하는데..어떤 스토리가 제대로 된겁니까?
2003-07-19
09:26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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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영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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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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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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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227
[원더풀 데..]
쓸때없이 눈만 높은 일부 한국인들...
(5)
joongrip
03.07.20
1326
6
14226
[원더풀 데..]
이런 엽전근성 때문에 한국제작사들은..
joongrip
03.07.20
958
1
14225
[원더풀 데..]
여기도 역시나 일빠들이 판을 치는군요..
joongrip
03.07.20
958
7
14224
[원더풀 데..]
여기에 글쓰는사람쭉보면 핏발새워가며 비판하는 세력이 꾀 있는거 같은데..
joongrip
03.07.20
908
0
14223
[원더풀 데..]
도데체 WD가 스토리가 어디가 이상하다는건가..?
joongrip
03.07.20
948
2
14218
[원더풀 데..]
고질적인 문제점이 또 다시...
otizen
03.07.20
1033
6
14211
[원더풀 데..]
< 원더풀데이즈 > 정말 대단합니다....!!
kgoods
03.07.20
1213
8
14207
[원더풀 데..]
아아~ 2번째 본 원더풀데이즈
galfos
03.07.20
1014
3
14206
[원더풀 데..]
14194에 답글 다신 ellkein님께
clarysage
03.07.20
906
4
[원더풀 데..]
괜히 답신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_=
ellkein
03.07.20
888
12
[원더풀 데..]
RE: 정말 한가지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5)
soruda
03.07.21
910
2
14205
[원더풀 데..]
원더플데이즈
kellymas
03.07.20
920
3
14203
[원더풀 데..]
그냥 개인적인생각입니다..흠흠
yajasoo2
03.07.20
947
1
14194
[원더풀 데..]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조금 적구 가요~~;;
(1)
moviesmin
03.07.19
1633
10
[원더풀 데..]
거 참 열받네 그려..
ellkein
03.07.19
1316
17
[원더풀 데..]
Re: 흠.. 그런 의도로 쓴 글을 아녔는데...;;;
(1)
moviesmin
03.07.20
841
1
[원더풀 데..]
Re: 거 참 열받네 그려..
clarysage
03.07.20
996
1
14188
[원더풀 데..]
최고의 애니
(9)
bpm180
03.07.19
1329
8
[원더풀 데..]
Re: 그 평론가들에게 몇마디 합시다
(1)
catcom
03.07.19
1055
12
[원더풀 데..]
동감합니다
(1)
umsuzzang
03.07.20
817
0
14187
[원더풀 데..]
축하한다 . 이제 한국 애니 다시 못보게 되어서.
(6)
myloveshins
03.07.19
1230
2
14184
[원더풀 데..]
7년간의 제작기간은 삽질 DAYS였다.
(11)
bpm180
03.07.19
1360
9
14183
[원더풀 데..]
아직 안보신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될 이야기.
(1)
goodjin
03.07.19
1011
1
14180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를 보다.... -_ㅜ)y-~0
(1)
catcom
03.07.19
1271
6
1417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와우까지는 아니지만 와까지는 된다.
hapfam
03.07.19
956
1
현재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의 치명적 실수 발견!!
(20)
myloveshins
03.07.19
1809
4
[원더풀 데..]
[펌] 원더풀 데이즈..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
(8)
ggula
03.07.19
1108
10
[원더풀 데..]
Re: 조상철 이런 미린 새끼..
(10)
hake
03.07.19
1076
5
[원더풀 데..]
Re: Re: 조상철 보시라
hake
03.07.19
762
0
[원더풀 데..]
hake.. 난 너한테 욕한적 없어.. 정말 화나는군..
(1)
ggula
03.07.20
834
7
14174
[원더풀 데..]
보지않고 말할수없다.
soruda
03.07.19
1014
4
14173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에 대한 생각
(3)
zepiz
03.07.19
10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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