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휴민트> 신세경
북미 극장가! <고트>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어설픈 평론가 흉내내기는 그만...!
원더풀 데이즈
haru123
2003-07-15 오전 1:26:36
1160
[
3
]
마음을 비우고 먼저 즐기세요...
이거 정말 공들여 만든 작품입니다...(아시는 분은 다 아실듯..)
충분히 관객들 맘을 즐겁게 해줄 요소가 많이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어설프게 평론가 흉내내며...스토리가 어쩌니..하면서 자신도 잘 모르는 얘기하지마시고...먼저 작품을 즐기세요...
일반 관객들이 완성도가 꼭 높은 작품많을 즐길 수 있는건 아닙니다...완성도 면에서 자신의 기대에 100%만족할 만한 작품이 과연 1년에 몇편 나올수 있을까요???
정말 영화를 즐길 줄 아시는 분은 그런걸 먼저 따져서는 안됩니다...
평론가들도 좀 자중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한 작품을 시사회에서 딱한번 보고 그 작품에 대한 평론이 나오다니...그게 말이 됩니까???
영화는 자신의 얄팍한 지식을 과시하기위해 보는것이 아닙니다...
머리속을 비우고 열린 가슴으로 영화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원더플데이즈는 그저 스타한명 내세우고 그저그런 스토리로 짜맞춰서 대중을 끌어모으는 그런 영화와는 다름니다...
그 완성도가 높든 아니든 ... 새로운 시도로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엄청난 시간과 돈, 노력을 들인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은 관객들이 작품을 대충 흘려보지만 않는다면 정말 많은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는 그런 작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총
0명
참여)
어처군없군.. 자신만 제대로 본것인가? 미술과 예술만 강조한 것이 아니라. cf 감독이라 스토리를 만글줄 모르는 것이오.. 아마 콘티만 짜겠지..빌어먹을..
2003-07-18
09:26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스토리는 그냥 줄거리예요. 미술과 예술을 강조하시는 감독님이 마련한 감동은 영상에 다 녹아 있는데 엉뚱한 데만 보고 있으니 감동이 올 턱이 없죠.
2003-07-17
22:32
제대로 보고 말씀하세요. 한 장면이라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지금 여러분 반응대로 감동은 없습니다. 제가 느낀 감동은 대부분 인물들의 마음속을 살짝 들여다 봤을때 느낀 것입니다.
2003-07-17
22:31
전..충분이 공감이 갑니다...
2003-07-15
11:39
면이 더 많은 건 사실이죠.. 타겟을 중고딩한테 맞추었다는 감독의 말처럼.. 화면은 A+, 스토리는 C를 줄만 합니다..
2003-07-15
09:19
모든 작품이 시간과 돈과 공을 들이죠.. 그렇다고 모든 작품을 사랑해야하는 건 아니고.. 평론가가 수십번 봐야 제대로 된 평론이랍니까? 원더플 데이즈.. 뛰어난 작품이지만 아쉬운
2003-07-15
09:17
윗분 난 아직 못봤지만 영화를 다 이해하고 그케 말하시남여. 이거 이해 못하겠다는 사람 좀있던데.
2003-07-15
03:46
흠.. 한국말을 입모양 일일이 어떻게 맞춰서 그려요.. 말하는거 보니깐 피터정만화 같이 조금 단축해서 입모양이 바뀌던데.. 무슨 디즈니도아니고 일본꺼는 그냥 입만벙긋이고.
2003-07-15
03:44
무슨 즐거움을 줬다는 거죠?^^ㅡ.ㅡ
2003-07-15
02:48
만화책도 아니고.ㅡㅡ; 감격은 5분이 끝.ㅡㅡ; 스토리는 말할거 없고 ..다 그렇다고 치고 님 말대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준다고 하셨는데
2003-07-15
02:48
그림도 좋다고는 쳐도....입 모양좀 맞춰서 그리지.ㅡㅡ;
2003-07-15
02:48
솔직히 기술빼곤 보여준게 없잖아요.
2003-07-15
02:42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네티즌영화평
총 151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엠파이어 웨이스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셔터 아일랜드
카핑 베토벤
테이큰
사운드 오브 뮤직 (8.9/10점)
남과 여 (8.79/10점)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171
[원더풀 데..]
왕..왕..왕...실망...차라리 아마겟돈이 10배낫다
(16)
all4sky
03.07.19
1354
12
14169
[원더풀 데..]
정말 오늘이 원더풀데이였어요.^^
cowjk
03.07.18
844
4
14163
[원더풀 데..]
여러분은 이 애니를 봐야만 한다.
(3)
rinchel
03.07.18
968
9
14161
[원더풀 데..]
원더풀했던 "원더풀 데이즈"..
(1)
naost
03.07.18
919
2
14160
[원더풀 데..]
원더풀! 원더풀! 아빠의 청춘......
(1)
kokildong
03.07.18
847
3
14152
[원더풀 데..]
스토리의 부재? 캐릭터의 부제입니다.
(27)
ellkein
03.07.18
1720
21
14151
[원더풀 데..]
무식한 평론가들이 원더풀데이즈를 망쳤다.
(14)
full071
03.07.18
1819
17
14150
[원더풀 데..]
오늘정말 원더풀데이였습니다...
(5)
happyminju
03.07.18
977
3
14143
[원더풀 데..]
아주 특별했던 하루....
(4)
jki1800
03.07.17
949
2
1413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우울한 하루다
(10)
cocosauce
03.07.17
1435
9
14138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를 보고..(스포일러 초 가득입니다.) 펌
kima1
03.07.17
1120
7
14132
[원더풀 데..]
같이보았던 일본인 친구의 평
(4)
myloveshins
03.07.17
2054
12
14131
[원더풀 데..]
원데 내용이 부실하다시는 분들께 한 마디 할게요.
(62)
knocker14
03.07.17
1467
1
14130
[원더풀 데..]
희망을 보았다 원더풀데이즈
(2)
galfos
03.07.17
832
3
14119
[원더풀 데..]
한국 애니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7)
sui1127
03.07.17
1130
8
14113
[원더풀 데..]
미술평론가가 본 원더풀데이즈
(6)
bladerunner
03.07.17
1792
18
14106
[원더풀 데..]
평가가 상반된 것을 비난하지는 맙시다.
(7)
egistas
03.07.16
1048
12
14098
[원더풀 데..]
정말 기대했던 작품 이었습니다.
(5)
yunmaster
03.07.16
1280
2
14097
[원더풀 데..]
제 감상평을 읽으시는 분들 보세요...
(2)
pksuk75
03.07.16
1456
4
14094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3)
pksuk75
03.07.16
1019
5
14088
[원더풀 데..]
발전 또발전..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할 점....
lhsb509
03.07.16
844
2
14062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햇귀> 또다시 시작된 저주
(8)
hatguy
03.07.15
1480
10
14060
[원더풀 데..]
[나만의 영화생각] 원더풀 데이즈..
(4)
ryukh80
03.07.15
1001
4
14057
[원더풀 데..]
설마했는데 역시나...
(3)
amy104
03.07.15
1546
10
14056
[원더풀 데..]
원더플 데이즈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cherijj
03.07.15
1056
2
14050
[원더풀 데..]
원더풀이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영화
irex
03.07.15
875
7
현재
[원더풀 데..]
어설픈 평론가 흉내내기는 그만...!
(12)
haru123
03.07.15
1160
3
14043
[원더풀 데..]
어른을 공략하기엔 어설프고...아이를 공략하기엔 너무 진지한...
(3)
lwj10733
03.07.15
907
3
14023
[원더풀 데..]
영화 본 입장에서 몇마디.
(21)
sugartrain
03.07.14
1779
14
14022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 이런 추잡스런 영화가....
(12)
otizen
03.07.14
1846
7
14016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두번 보고...
(3)
eleclove82
03.07.13
1445
5
14015
[원더풀 데..]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1)
shyunya
03.07.13
1155
3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2024.12.03...
간첩사냥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귀신 부르는 앱: 영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남과 여
남쪽
너자 2
넘버원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더 로즈: 컴 백 투 미
도망쳐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레이의 겨울방학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로스트 호라이즌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몬테크리스토 백작
물랑 루즈
물의 연대기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사운드 오브 뮤직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슈가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시라트
시스터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기 티라노 디보:...
아바타: 불과 재
아웃 오브 네스트
아이엠스타!X프리파...
안녕하세요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여행과 나날
영원
영화 러브 라이브!...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터널 선샤인
점보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초속 5센티미터
타샤 튜더
판결
폭풍의 언덕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햄넷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휴민트
개봉 예정작
---------------------
디데이 24시간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프라이멀 솔저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마르코
엔하이픈 [워크 더...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세이렌
굿 윌 헌팅
노 어더 랜드
다이 마이 러브
매드 댄스 오피스
브라이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호퍼스
허리 업 투모로우
샤이닝
월간남친
삼악도
아르코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콜드 미트
파리, 텍사스
스페셜즈
신이랑 법률사무소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극장의 시간들
메소드연기
케이온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모래그릇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