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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잊혀진 그들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갱스 오브 뉴욕
cocaby
2003-03-05 오후 8:52:35
657
[0]
영화를 무심코 봤을때는 단순히
과거 처참했던 뉴욕의 작은 소도시의
갱들의 싸움이라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마지막의 말에서 정말 가슴 한쪽이 시려오는것을 느꼈다..
그때 처절했던 뉴욕의 모습과
각자 방법과 생각은 달랐지만 결국 뉴욕을 발전시키려는
같은 마음의 선조들...
그리고 지금의 발전된 점점 높아져만 가는 빌딩속에서
우리는 단순히 코앞에 놓인 것들만을 바라보고 있는것은 아닌지 말이다..
이영화가 전하는 마지막 메세지는..
비단 뉴욕만의 일이 아닌 전세계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서울도 그렇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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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갱스 오브 뉴욕(2002, Gangs of New York)
제작사 : Miramax Films, Cappa Production / 배급사 : 코리아 픽쳐스 (주)
수입사 : 코리아 픽쳐스 (주) /
공식홈페이지 : http://www.gangsNY.co.kr
감독
마틴 스콜세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다니엘 데이 루이스
/
카메론 디아즈
장르
드라마
/
서사
/
액션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64 분
개봉
2003-02-28
국가
독일
/
미국
/
이탈리아
20자평 평점
6.92/10 (참여5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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