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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갱스 오브 뉴욕
hjleeh
2003-03-02 오후 9:04:38
755
[0]
역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카메론 디아즈, 다니엘 데이 루이스 이 3명의 출연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다.
특히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악역 연기가 인상에 남는다.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다!
(총
0명
참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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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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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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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1.08.17
11062
[중경삼림]
서로를 조금씩 물들여 가세요....
(1)
nidl
03.03.03
2658
1
11061
[갱스 오브..]
갱스오브 뉴욕,,,,,,,
sookkoo
03.03.02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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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
[갱스 오브..]
음....
noweat
0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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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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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쇼쇼]정말 생쇼이더군요
dreamboy
0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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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갱스 오브..]
역시~
hjleeh
03.03.02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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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방금..]
우리방금결혼했어요를보고
movie3030
03.03.02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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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논리나 이론도 풀수없은 사랑이라는 방정식
matrix1981
03.03.0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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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미세한 표정으로 잡아낸 인생의 정리단계.
madeleine
03.03.02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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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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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a
03.03.02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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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min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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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st2718
03.03.01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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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7
[갱스 오브..]
다니엘 데이 루이스란 배우..
(1)
collezi
03.03.01
887
0
11046
[우리 방금..]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koreapoem
03.03.01
1427
1
11045
[갱스 오브..]
2시간 40분이 모자란 영화였다.
julymore
03.03.01
989
1
11044
[클래식]
정말 좋은 영화다...
(2)
ineedrest
03.03.01
2403
15
11043
[갱스 오브..]
뉴욕의 대 서사시...
solcy
03.03.01
705
0
11042
[갱스 오브..]
"cradle 2 the grave"예고 (이연걸 새영화)
(1)
jjoonee
03.03.01
700
0
11041
[갱스 오브..]
"007 die another day"를 보고..
(1)
jjoonee
03.03.01
714
0
11040
[갱스 오브..]
영화'시카고'를 보고..
jjoonee
03.03.01
876
0
[갱스 오브..]
Re: 영화'시카고'를 보고..
hidea
03.03.05
664
0
11039
[국화꽃 향기]
나도 그런사랑을 할수있다면....
(1)
kar721
03.03.01
2693
9
11038
[우리 방금..]
저 이 영화 정말 보고 이거 씁니다..
jjoonee
03.03.0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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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물 ..]
검은 물 밑에서..뭐?? 어쨌다고?..ㅡ,.ㅡ
(2)
mintback
03.03.01
15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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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3는 과연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수 있을지..
(5)
sea99
03.03.01
3687
21
11031
[센과 치히..]
우리들의 슬픔 '카오나시'
director
03.03.01
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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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0
[클래식]
오랜만에 느껴보는 카타르시스
(1)
kh8459
03.02.28
1769
7
11029
[클래식]
클래식이란 영화...고맙습니다
coolguy86
03.02.28
2206
12
11028
[갱스 오브..]
전 세계를 감동시킨 액션 대 서사시 - 갱스 오브 뉴욕
yahosu
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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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 오브..]
갱스오브뉴욕 이외의 모든 영화는 영화인으로부터 삭제조치 될수 있다
mlnu1983
03.02.28
754
1
11025
[8마일]
영화를 온몸으로 본것같은 느낌
chukasa
03.02.28
2724
4
11024
[갱스 오브..]
마틴 스콜세즈의 뉴욕에 대한 헌사 <갱스 오브 뉴욕>
lee su in
03.02.28
87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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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디스퓨티드]
지금까지의 권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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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m80
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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