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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개들 볼만해요~   w1456 26-09-06
크레이들 2 그레이브 제트 리와 스웩~~   w1456 26-09-06
크랭크 : 하이 볼티지 아주 그냥 죽여줘요~~   w1456 26-09-06
매그니피센트 7 안톤 후쿠아가 멋들어지게 뽑아낸 황야의 7인~~   w1456 26-09-06
아나콘다 4 : 피의 제전 많은 걸 기대하다가는 큰 코 다친다..   w1456 26-09-06
하드 코 : 라스트 미션 아직 녹슬지 않은 반담 형님   w1456 26-09-06
파고 이게 이렇게까지 갈 일인가.. 위트와 재치로 풀어낸 이야기   w1456 26-09-06
들쥐 대충 7~8부 정도로 연출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데...   w1456 26-09-06
아파트 아파트 비리를 시원하게 파헤치는 명랑코믹물   codger 26-09-06
분노의 윤리학 저런 인간들이 어떻게 엮이든 관심이 가지 않는다.   enemy0319 26-09-04
옵세션 신선하고 강렬하게 뛰는 호러. 묘한 유머와 배우의 열연까지.   enemy0319 26-09-04
비광 정치 이야기를 끌어올 필요가 있었을까. 그래도 음울한 분위기만큼은 좋다.   enemy0319 26-09-04
증인 한국영화 특유의 과장을 절제하는 착한 이야기.   enemy0319 26-09-03
싱 어게인 음악을 통한 감동을 정확히 선사하는 영화.   enemy0319 26-09-03
캐리어를 끄는 소녀 흔한 이야기에 테니스를 추가하였지만 확실한 킥은 되지 못했다.   enemy0319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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