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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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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이 느껴지는 억지스런 공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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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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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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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위험한 특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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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인 역사를 긴장감 있게 담아낸 테러생중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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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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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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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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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부분은 화려하고 멋있다만 타 음악전기영화들과 비슷한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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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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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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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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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옅기는 해도 예전 <롤러코스터>식 개그를 보는 건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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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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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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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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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지 못하는 이야기와 공포. 활용 소재마저 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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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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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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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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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려서 못 건드리다가 이제야 건드리고 말았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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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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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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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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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진급 전 형사로 뺑이치시던 퓨리 형님 리즈 시절~간지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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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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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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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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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스타일의 청춘로맨스 좀비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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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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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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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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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감정은 쓸려내려가고 가족으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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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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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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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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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 논란이 영화를 편히 감상하게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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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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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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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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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현실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 여성의 파란만장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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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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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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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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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백설공주는 이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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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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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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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렌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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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완 다르게 의외로? 점잖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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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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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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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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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눈물을 감출수 없는 감동적인 인생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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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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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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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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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속 사라져버린 사랑. 스타일이 과하긴 해도 여전히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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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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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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