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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허드슨, 코미디물 출연
‘올모스트 훼이모스’의 스타 | 2002년 8월 1일 목요일 | 구교선 기자 이메일

케이트 허드슨이 디즈니와 손잡고 새로운 코미디 영화를 찍는다. 여배우 골디 혼의 딸인 케이트 허드슨은 <올모스트 훼이모스>로 2001년도 아카데미와 BAFTA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뛰어난 연기력을 검증했다.

영화 < Raising Helen >에서 케이트 허드슨은 막 승진을 앞두고 있는 모델 에이전시 사장의 어시스트가 된다. 그러나 언니와 형부가 차사고로 사망하면서, 그녀는 그들이 남긴 3명의 아이들을 돌보아만 하는 처지가 되고, 그녀의 세계는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귀여운 여인>, <프린세스 다이어리>로 코미디 영화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입증한 게리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로 내정되어 있으며, 모든 제작은 내년 2윌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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